단풍으로 가득 물들어 가을나라에 와있는 듯 아름다운 서울대공원에서 다양한 걷기 행사 및 체험 행사가 열린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특히 걷기 행사가 이루어지는 동물원 둘레길은 동물원 정문 오른쪽 원앙다리 건너 동물병원 초소에서부터 대공원 숲속저수지를 거쳐 자원봉사스테이션 뒤 미술관 쪽까지 총 7km구간이 해당되며 2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코스로 년 서울시 선정 아름다운 단풍길에 뽑히기도 한 곳이다.?

- 서울대공원, 동물원 둘레길 걷기 행사 11. 4(토) 10~15시 진행
노르딕워킹클래스?바리스타체험?단풍숲 사진공모전 등 이벤트도 풍성
동물원 입장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 일부프로그램 사전접수 필요
서울대공원에서 가족·연인과 특별한 추억과 힐링의 기회
단풍으로 가득 물들어 가을나라에 와있는 듯 아름다운 서울대공원에서 다양한 걷기 행사 및 체험 행사가 열린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단풍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11월 4일 토요일에는 10시부터 15시까지 동물원 둘레길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동물원 입장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공원의 가을과 둘레길을 함께 즐기며 건강한 추억을 만들것으로 보인다.
특히 걷기 행사가 이루어지는 동물원 둘레길은 가을 단풍으로 둘러쌓여 거대한 터널같은 느낌을 준다. 동물원 정문 오른쪽 원앙다리 건너 동물병원 초소에서부터 대공원 숲속저수지를 거쳐 자원봉사스테이션 뒤 미술관 쪽까지 총 7km구간이 해당되며 2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코스로 년 서울시 선정 아름다운 단풍길에 뽑히기도 한 곳이다.
코스를 따라 단풍숲 사진 공모전에 입상한 사진을 감상할 수 있으며 바르게 걷기 교육의 일환으로 노르딕 워킹 클래스가 열린다. 또한 바리스타 체험 및 가을 콘서트 등도 깊어가는 가을 단풍길을 더욱 빛내줄 것으로 보인다.
송천헌 서울대공원장은 "단풍이 특히 아름다운 서울대공원 풍경속에서 바쁜 일상을 잠시 잊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음의 힐링과 가을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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