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강화군 주최하에 인청관광공사와 경인일보가 주관하는 "접경지역 평화의 섬 교동도 길 걷기" 행사가 10월 21일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교동대교 앞에서 걷기를 시작, 교동대교와 월선포를 지나 남산포, 교동읍성, 대룡시장에 이르는 총 길이 8.3km의 코스를 걷는 행사이다.

얼마 전 (사)강화나들길의 평화걷기 행사로 많은 이들에게 알려진 서해안의 보물섬인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도를 주제로 또 다른 걷기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주최하에 인청관광공사와 경인일보가 주관하는 "접경지역 평화의 섬 교동도 길 걷기" 행사가 그것이다.
이번 행사는 2017년 10월 21(토) 오전 9 : 30분 교동대교 앞에서 걷기를 시작, 교동대교와 월선포를 지나 남산포, 교동읍성, 대룡시장에 이르는 총 길이 8.3km의 코스로 약 3시간 여에 걸쳐 가을 하늘 아래의 평화의 섬 교동도를 걷게 되는 길이다.
참가인원은 선착순 1,000명이며 행사 홈페이지(http://peaceisland.co.kr/)를 통해 참가신청 후, 1인당 10,000원의 참가비를 입금(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5-303-282736, 예금주: 인천관광공사)하면 된다.
참가비는 강화사랑상품권 1만원권으로 되돌려 줄 예정이며 그 외 다양한 기념품(완보증, 간식, 건강팔찌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가족 참가인원 중 어린이가 있는 가족에 대해서는 '인천 해양문화탐방 교육 교재'를 무료로 증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