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는 23일 홍릉수목원 시험림길을 개방하고 ‘9월 성북구민 걷기대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홍릉수목원 시험림길은 1922년 우리나라 최초로 조성된 수목원으로, 다양한 임업 시험과 연구 과제 수행으로 인해 평소에는 일반인에게 개방되지 않는 곳이다. 이번 행사는 평상시 볼 수 없는 홍릉수목원 시험림길을 마음껏 즐기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성북구는 23일 홍릉수목원 시험림길을 개방하고 ‘9월 성북구민 걷기대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홍릉수목원 시험림길은 1922년 우리나라 최초로 조성된 수목원으로, 다양한 임업 시험과 연구 과제 수행으로 인해 평소에는 일반인에게 개방되지 않는 곳이다.
이번 걷기대회는 오전 9시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 집결, 홍릉수목원 시험림길을 따라 아름다운 수목과 가을바람을 느끼면서 1시간 정도 걸리는 약 2.5㎞ 코스로 걷게 된다.
특히 홍릉수목원 숲 해설 코너도 마련될 예정으로 1년에 한 번밖에 개방되지 않는 홍릉수목원 시험림길을 마음껏 즐기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천연제품 만들기, 치매 지원사업 안내, 대사증후군 검사 등 건강한마당 부스와 자전거를 비롯한 스포츠 용품이 준비된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될 예정으로 걷기와 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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