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으며 쓰레기 줍는 친환경 플로깅 행사로 운영
- 천리길해설사 동행 장수군 자연에 대한 설명 들을 수 있는 기회 제공
전북 장수군이 전북천리길 방화동생태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10월 15일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해 5시간 정도 진행된다.
코스는 방화동가족휴가촌에서 출발해 덕산계곡, 용소를 거쳐 장안산 군립공원주차장을 돌아 방화동가족휴가촌으로 도착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는 걷기와 쓰레기 줍기를 하는 플로깅 캠페인도 같이 진행될 예정이다. 플로깅(plogging)은 ‘줍다’를 뜻하는 스웨덴어(plocka upp)와 ‘달리기’를 의미하는 영어 단어(jogging)의 합성어로 북유럽에서 시작돼 확산됐으며,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최근 빠르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방화동생태길 걷기 행사는 천리길해설사와 동행하여 단풍이 물든 장수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50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네이버오피스 폼 신청서(https://naver.com/xuCkIRKS)를 통해 10월 1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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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수 기자
kks@odi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