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으면서 쓰레기 줍기, 건강과 환경 동시에 챙기는 활동
경기도 연천군이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한 ‘5월 쓰담챌린지’를 운영한다.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 및 지역 환경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쓰담걷기(플로깅) 챌린지는 스웨덴에서 시작되어 북유럽을 중심으로 확산된 운동으로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활동이다.
5월 25일부터 29일까지 목표 걸음 수인 5,000보를 걸으며 동시에 의료원에서 제작한 친환경 쓰담봉투를 들고 쓰레기를 주우면 된다.
연천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스마트폰에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하고 연천군 공식 커뮤니티 가입 후 연천군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연천군 내 공원, 가로변, 산책로 등 어디서나 휴대폰을 몸에 지니고 걸으면서 쓰레기를 담아 게시판 링크에 인증을 하고 응모하기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연천군은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 100명에게 탁상용 선풍기를 증정할 예정이다.
최병용 연천군 보건의료원장은 “걷기 실천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에 활력을 되찾기를 바라며 지역주민의 건강증진뿐만아니라 환경정화에 기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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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수 기자
kks@odi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