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5일부터 6월 24일 까지 방문객 대상 포토 프레임 제공
서울시 월드컵공원의 메타세쿼이아길이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월드컵공원의 메타세쿼이아길은 하늘공원 아래 길게 뻗은 1.2km 코스와 난지천공원 유아숲체험원 내 1km 코스로 이뤄져 있다.
1.2km 길은 흙길로 조성되어 있으며 곳곳에 벤치가 있어 산책이나 데이트 코스로 좋고, 1km 길은 모래 놀이터와 트리 하우스 그리고 동물 모양으로 만든 의자들이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월드컵공원에는 하늘공원과 난지천공원의 메타세쿼이아길 외에도 ‘그림자의 그림자’ 등 야외 조각품을 감상할 수 있는 노을공원도 있어 야외 활동을 위한 나들이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메타세콰이어길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다. 5월 26일부터 6월 24일까지 연초록빛의 향연, 메타세쿼이아길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포토 프레임을 제공하는 것으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 이용남 소장은 “월드컵공원의 메타세쿼이아길은 바쁜 일상 속 가까이에서 찾을 수 있는 도심 속 휴식공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메타세쿼이아길을 찾는 시민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연인, 가족 등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따듯한 시간을 보내며 각자만의 인생샷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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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수 기자
kks@odi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