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걷기여행 실무자, 무장애 여행 가이드, 로컬여행 호스트 등 진행
- 신중년, 경력단절여성그룹, 경력자, 전직자 등 대상별 수준별 나눠 진행

한국관광공사, 신중년 걷기여행 교육 포스터. 한국관광공사 제공
한국관광공사, 신중년 걷기여행 교육 포스터. 한국관광공사 제공

한국관광공사가 신중년(만 45~64세)과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올해 관광 분야 취업 연계 맞춤형 교육을 시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새로운 일자리를 희망하는 중년층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 대응하기 위해 2019년부터 시행된 것으로, 올해는 걷기여행 실무자, 무장애여행 가이드, 로컬여행 호스트, 관광ICT(정보통신기술) 실무자 양성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또 올해부터는 대상별, 수준별 체계적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신중년과 경력단절여성그룹, 경력자 위주의 심화반, 전직자 위주의 기초반 등으로 나눠 실시된다.

1차 수도권 신중년 걷기여행 실무자 양성과정의 경우 5월 8일까지 모집하며 기간은 5월 16일부터 6월 10일까지 총 60시간 동안 오프라인, 온라인, 현장실습 교육이 이뤄진다. 교육 신청은 상상우리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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