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0일까지 40만 보 목표, 선착순 100명에게 홍보물 제공
충북 음성군 맹동건강생활지원센터가 비대면 걷기 프로그램 ‘우리동네 하루만보 힐링걷기 챌린지’ 를 운영한다.
4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한 이번 걷기 챌린지는 프로그램은 참가자의 꾸준한 걷기 생활 실천을 위해 운영 기간 내에 누적 걸음 수를 하루 1만 보로 제한한다.
목표 걸음수는 40만 보이며 목표를 달성한 사람을 대상으로 선착순 쿠폰 받기를 통해 100명에게 인센티브형 홍보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을 소지한 맹동면 혁신도시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맹동건강생활지원센터 ‘우리동네 하루만보 힐링걷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챌린지 화면에서 참여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맹동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난해부터 외부활동이 제한되고, 신체 활동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모바일 앱을 통한 비대면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신체활동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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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수 기자
kks@odi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