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이호 둘레길, 술테마박물관과 포토존에 편백나무 식재
전북 완주군 구이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지훈)가 구이호 둘레길에 250여 본의 편백나무를 식재했다.
구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주민과 둘레길을 찾는 도시민들에게 피톤치드를 선사하길 바라며 술테마박물관과 구이호 포토존 인근에 편백나무를 심었다.
구이호 둘레길은 모악산과 경각산 사이에 자리잡은 구이 저수지 주변을 산책하는 코스로 수변 데크길과 수변길, 숲길이 번갈아 나오며 중간 중간 포토존이 있는 등 구이호의 풍광이 사계절 내내 아름답게 펼쳐지는 휴식처로 봄을 맞아 꽃이 만개하면서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지훈 구이면 주민자치위원장은 “편백나무 식재로 끝나지 않고, 거름주기와 지주목 세우기로 나무가 고사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숲과 꽃과 물이 있는 둘레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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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수 기자
kks@odi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