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목일 맞이 화분나누기 및 벚꽃길 플로깅
울산두북농협(조합장 서정익)이 ‘여성대 동창회와 함께 하는 화분나누기 및 벚꽃길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서정익 울산두북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여성대학동창회(회장 박순례)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명소 차리 벚꽃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꽃 화분을 나누었다.
또한 식목일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회원들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참가자들에게 꽃 화분을 전달해 화훼농가를 돕기도 했다.
서정익 조합장은 “오늘 행사는 두북농협 ESG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며 “깨끗한 농촌 환경조성으로 도시지역민들이 농촌을 자주 찾아 도농교류가 활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가 열린 울주군 두서면 차리마을에 위치한 차리 벚꽃길은 군도 20호선을 따라 양쪽 도로변 1.5km에 걸쳐 형성된 벚꽃터널로 마을 주민들이 직접 벚꽃나무를 식재했다. 주변에 천연기념물 64호인 구량리 은행나무와 차리저수지, 둘레길 등과 연계돼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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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수 기자
kks@odi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