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0일 장애인의 날 맞아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세종시 응원
- 목표 달성자 선착순 200명, 우수 후기 참여자 등 선물 지급
세종시장애인복지관(윤용식 관장)이 세종시민의 장애인식개선 및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2022년 장애 없는 세상, 세종사랑 걷기대회 다다런(DADARUN)’ 참가자를 모집한다.
4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4월 20일 장애인을 맞아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세종시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0일 동안 4만 2,000보를 목표로 한다.
이번 걷기대회는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세종시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0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복지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참가비 1만 원을 입금하고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앱을 설치한 다음 ‘다다런’ 커뮤니티에 가입하여 DADARUN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참가비 전액은 증증장애인 지원으로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참가자 중 선착순 200명에게는 모자, 마스크, 양말, 뱃지를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목표 걸음 수 4만 2,000보를 달성한 참여자 중 선착순 200명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고, 인증사진과 후기를 남긴 참여자 100명을 추첨해 카페 음료 교환권을 증정한다. 우수 후기 당첨자 3명에게는 최신 블루투스 이어폰을 선물로 지급한다.
장애 없는 세상, 편견 없는 세종시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비대면 방식으로 언제 어디서든 내가 코스를 정해 걸으면 된다.
걸을 만한 길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세종시장애인복지관이 선정한 '2021 DADDARUN 장애 없는 산책로'를 걸어보는 것을 추천드린다.
'2021 DADDARUN 장애 없는 산책로'에는 세종시민의 휴식공간인 세종호수둘레길, 정부세종청사 주변의 4개 공원과 방축천 구간으로 이어지는 청사둘레길, 금강을 따라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잘 갖춰진 금강나루둘레길, 고운뜰 공원을 두고 주변의 녹지와 제천을 따라 한 바퀴 도는 고운뜰길, 조치원 조천변을 따라 걷는 조천변 벚꽃길, 금강숲 무장애 나눔길, 금강자연휴양림 등이 포함돼 있다.
세종시장애인복지관 윤용식 관장은 “다다런 걷기대회를 통해 장애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선입견을 해소하고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할 수 있는 행복한 세종시를 위해 노력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