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에 다섯 번, 30분 걷기 챌린지
전북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비대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1530 건강걷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일주일에 다섯 번, 30분 걷기를 의미하는 '1530 건강걷기 프로젝트'는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으로 감소한 주민들의 신체활동을 증진시키고, 지역사회 걷기 환경 조성을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다.
모바일 앱 ‘워크온’은 실시간 걸음수 등 나의 걷기 활동 분석, 커뮤니티 가입을 통한 순위 비교, 챌린지 참여와 상품 획득 등 걷기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비대면으로 누구나 할 수 있는 걷기 플랫폼이다.
진안군은 워크온을 통해 매달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며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진안군민 누구나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후 '진안군'을 검색하여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1530 건강걷기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진안군은 3월 6일부터 4월 2일까지 가입한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하는 가입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수막 및 포스터 홍보 등을 통해 많은 군민들의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추운 날씨로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걷기 운동으로 풀어 보길 바란다”며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챌린지도 준비했으니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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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수 기자
kks@odi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