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앱을 활용한 언택트 방식의 걷기 챌린지
- 일상 속 걷기 운동을 재미있게 실천
군산시(시장 강임준)가 다음달 25일까지 코로나19로 위축된 시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모바일 앱을 활용한 '15만보 걷기 챌린지'를 시행한다.
군산시의 걷기 챌린지는 비대면 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 6월부터 꾸준히 시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스마트폰을 소지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군산시 걷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챌린지 화면에서 참여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은 실시간으로 자신의 걸음 수를 측정하고 일상 속 걷기 운동을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폴랫폼으로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시대상에 맞는 언택트 방식의 걷기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걷기 챌린지는 하루 최대 1만 보까지 인정되며 15만 보를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200명을 추첨하여 군산사랑모바일상품권이 제공된다.
워크온 군산시 공식 커뮤니티는 지난해 기준 3,099명이 가입했으며, 가입자의 걷기 실천율은 지난해 2월 51.04%에서 6월 64.16%로, 평균 걷기 실천율은 58.39% 로 증가했다.
이재희 군산시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생활의 활력을 찾고, 걷기 좋은 길을 찾아 시민 스스로 건강도 지키고 여유를 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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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수 기자
kks@odi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