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대상 특색 있는 체험여행 콘텐츠 발굴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가 '2022년 외국인 체험여행테마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
2월 15일부터 3월 15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제주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발굴해 외국인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도내 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제주를 방문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체험여행 콘텐츠의 공모 분야는 7개의 테마로 휴양·자연, 아웃도어·레저·스포츠, 식도락, 웰니스관광, 지역문화탐방, 교육·연수, 웨딩·촬영, 관광지, 관광자원 등이다.
공고일 기준 제주도 소재 사업자 또는 거주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를 참고해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이메일(globalmkt@ijto.or.kr)로 접수하면 된다.
3월 넷째 주에서 4월 첫째 주까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제주다움, 차별성, 시장성, 관광객 지향성 등을 심사해 총 20개를 선정할 예정이다.
콘텐츠가 선정되면 인센티브 200만 원이 지급되고, 제주 국제 관광 재개에 대비한 관광마케팅 콘텐츠로 우선 홍보되며, 향후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민관협력 공동마케팅 참여기회도 주어진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현재 해외 마케팅은 코로나19 이후 여행시장 선점을 위한 사업 추진에 집중하고 있으며, 특히 외국인의 변화되는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제주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홍보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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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수 기자
kks@odi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