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후화된 목재데크 특색있게 재단장
- 창원특례시 출범 기념 데크로드 조성

창원시, 드림파크 행복나눔길 조성. 창원시 제공
창원시, 드림파크 행복나눔길 조성. 창원시 제공

창원시(시장 허성무)가 진해 드림파크에 행복나눔길 조성을 완료했다.

행복나눔길은 창원, 마산, 진해 자율통합에 대한 특례로 지원받은 '21년 상생발전특별회계 예산'으로 진행된 조성 사업으로 총 사업비 5억 8천만 원이 소요됐다.

이번 사업으로 드림파크 내 물의정원, 광석골소류지, 전망대 3개소, 전망정자 계단 등 데크로드 6개소가 재설치되었으며, 산책로 포장, 안내판 등 편의시설 확충으로 가족과 함께 안전하게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행복나눔길로 거듭났다. 

특히 물의정원에는 창원특례시 출범을 기념하여 ‘2022’년을 형상화한 데크로드를 조성하여 특례시민의 자부심을 높였다.

시민의 공모를 통해 명명된 진해드림파크는 아름다운 숲과 진해만의 파노라믹한 바다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천혜의 환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진해만 생태숲, 목재문화체험장, 광석골 쉼터, 청소년수련원을 통합한 대규모 산림휴양 시설이다.

난대림 자생지의 생태숲을 복원한 126ha의 진해만 생태숲에서는 아열대 희귀 식물 약 90종을 5개의 테마의 숲에는 후박나무 등 총 145종 약 7만본의 난대림 수목을 관찰할 수 있다. 

이춘수 푸른도시사업소장은 “특례시민의 산림문화체험 등 여가활동을 가족과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창원시, 진해드림파크 안내(바로가기)

저작권자 © 로드프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