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마고도, 달마산 능선, 두륜산, 금강산, 남파랑길 89~90코스 등 다양한 해남 길 상품화
- 1박2일로 선택하여 즐길 수 있어, 전 일정 리무진 버스 지원으로 쾌적한 트레킹
- 명품 트레킹 상품을 통한 해남군의 녹색관광 시대 열 포부

해남 두륜산 도립공원
해남 두륜산 도립공원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와 한국형 장거리 하이킹 프로그램인 '한국고갯길 여행(KHT TOUR)'를 운영하는 (주)ODIS(대표 오택준)는 전라남도 해남군과 함께 "해남군 자율걷기 여행 지원사업" 계약을 체결, 다양한 해남군의 트레킹 관광상품을 기획하고 운영키로 했다고 전했다.

이번 "해남군 자율걷기 여행 지원사업"은 지난 2020년 3회의 "트레킹 마니아를 위한 해남군 트레킹 팸투어"의 성공을 통해 이어진 것으로 해남군의 다양한 트레킹 자원이 경치 및 코스의 만족도와 도전, 힐링 등 모든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본격적으로 착수하게 된 것이다.

(주)ODIS는 이번 체결을 통해 기존에 해남군과 협약한 '트레킹 코스 선정'을 통해 답사하여 최종 선정된 7개 코스 두륜산 종주, 금강산 둘레길 종주, 달마산 달마능선, 달마고도, 남파랑길 89코스와 90코스, 땅끝해안산책로 등을 확정하고 1박2일간 해당 코스 중 1일차 , 2일차 각각 정해진 코스(A, B로 구성)를 골라 걸을 수 있도록 다양한 여행상품으로 구성, 전국의 트레킹 마니아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백패킹과 숙소(2인 1실) 등이 포함되어 취향에 맞게 편안하고 즐겁게 숙박할 수 있으며 짐 배송은 물론 전 일정 리무진버스를 지원(서울역 - 사당역 - 수원역 - 대전역 출발, 2일차 역순, 그 외 각 코스 시작지점과 숙박지점 등 동행)하여 이동간의 부담을 최소화 하고 걷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해남 달마산 도솔암
해남 달마산 도솔암

(주)ODIS와 해남군은 이번 "해남군 자율걷기 여행 지원사업"을 시험적으로 운영하며 트레킹 마니아들의 반응과 만족도 등을 살핀 후 추후 더욱 큰 행사 및 연계코스 확장 등으로 해남군을 명실상부한 트레킹의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아울러 전체 일정과 시설 등은 철저한 방역을 통해 안전한 '자율걷기'가 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으로 더욱 안심하고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ODIS 오택준 대표는 "많은 이들의 관심이 아웃도어, 트레킹으로 쏠리는 이 때, 정말 쉽게 갈 수 없는 해남군이라는 트레킹의 명소이자 상징적인 지역을 여러분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좀 더 편안하게 와서 걷기에 집중하고 힐링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차질없이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해남군 자율걷기 여행 지원사업"은 곧 네이버스토어 등을 통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일정 및 신청 등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행사담당자(010-2222-6741)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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