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량이 풍부할 때의 비둘기낭 폭포의 모습이다.
촬영일시는 2011년 08월이며 당시에는 폭포 아래로의 접근이 가능했다. 현재는 환경오염 및 안전 사고의 위험으로 폭포아래로 접근할 수 없으며 데크를 통해 그 위용을 감상할 수 있다.
수량이 풍부할 때의 비둘기낭 폭포의 모습이다.
촬영일시는 2011년 08월이며 당시에는 폭포 아래로의 접근이 가능했다. 현재는 환경오염 및 안전 사고의 위험으로 폭포아래로 접근할 수 없으며 데크를 통해 그 위용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