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0일부터 31일까지, 얼음 트레킹은 23일부터
- 얼음 트레킹은 지정된 코스로만 다녀야
- 사전 예약제, 셔틀버스는 코로나19 대비로 운행하지 않다

겨울을 대표하는 지역축제인 2021 철원군 한탄강 물윗길 걷기, 얼음 트레킹이 재개되었다.

이번 축제 재개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부 완화에 따라 재개된 것으로 코로나19에 대비하기 위해 사전예약을 통해 선정된 인원들만이 참여할 수 있으며 밀폐된 공간에서의 전파 등을 대비, 셔틀버스는 운영하지 않는다.

재개기간은 1월 20일부터 31일까지이며 얼음 트레킹은 23일부터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얼음 트레킹은 갑자기 기온이 상승하거나 얼음의 두께가 아래의 물로 인해 얇아지는 등의 안전우려가 있어 반드시 지정된 코스로만 걸을 수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 홈페이지(https://www.cwgfestival.com/hantangang/)를 통해 축제의 내용과 예약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유선 문의는 철원군 축제위원회(033-455-7072)를 통해 할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소수의 인원으로 치뤄지는 철원군 얼음 트레킹 축제, 안전하게 겨울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또 다른 코로나 블루를 이겨낼 행사가 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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