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검암경서동(동장 민구)에서 지난 7월 29일,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공촌천 산책로의 쓰레기와 잡초를 제거하고 맨드라미 등 가을꽃을 식재하여 공촌교에서 빈정사거리까지 꽃을 심어 주민들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생태하천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동장 민구)에서 지난 7월 29일,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공촌천 산책로에 맨드라미 등 가을꽃 2,000본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기존 공촌천 산책로는 잡풀이 무성하고 모기 등 해충들이 통행인들의 불편을 조성해왔으나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들이 일부 구간에 꽃길을 조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500m에 달하는 구간 전부 꽃길을 조성해보자는 주민 건의로 통장자율회를 비롯해 자생단체 및 직원, 공촌천 주변 주민 등70여명이 참석해 꽃을 심는 행사가 진행됐다.
이들은 공촌천 산책로의 쓰레기와 잡초를 제거하고 맨드라미 등 가을꽃을 식재하여 공촌교에서 빈정사거리까지 꽃을 심어 주민들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생태하천길을 조성했다.
민구 검암경서동장은 “앞으로도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꽃길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관리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인천서구청
홈페이지: http://www.seo.incheon.kr
홈페이지: http://www.seo.incheon.kr
ROADPRESS
webmaster@ohgo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