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산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부산예총)는 8월 18일 오후 6시 민락수변공원 야외무대에서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2017갈맷길에서 예술을 만나다'를 개최한다.



(사)부산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부산예총)는 8월 18일 오후 6시 민락수변공원 야외무대에서 '2017갈맷길에서 예술을 만나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예총 유관단체 회원 및 지역 예술인들이 천혜의 아름다운 경관을 갖춘 부산 갈맷길에서 지역 예술문화를 선보이는 기회로 국악한마당, 춤의 향연, 음악 속으로, 현장노래방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이바디풍물패의 길놀이로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박경호댄스아카데미의 댄스스포츠 공연에 이어 부산예총 주최 제 7회 젊음의 축제 록 배틀&페스티벌 수상팀의 공연이 펼쳐진다. 남성중창단 해피앙상블 공연, 전자현악그룹 쉬즈, 스트로크타악기 앙상블의 공연 역시 준비되어 있다.
이에 부산연예예술인협회 안규성 회장과 <풍문으로 들었소>, <내게도 사랑이>의 주인공 함중아씨가 초대가수로 출연해 흥을 더한다.

부산예총은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갈맷길에 문화와 예술을 더해 부산 시민들은 물론,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문화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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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 (사)부산예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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