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프레스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23일간 코로나19를 대비한 '자율걷기' 방식으로 진행되는 '2020 경기만 소금길 대장정' 행사의 사전준비 일환으로, 각 일차별 거점 포인트 등의 답사를 마쳤다. 2020 경기만 소금길 대장정 행사는 120여 km의 자전거 전용 코스 및 황금산, 곰솔누리숲 등의 녹지공간을 더 만나는 120여 km의 4박5일 코스와 서해안의 해안선을 그대로 즐기는 144km의 경기만 소금길 대장정 코스 등으로 나뉘어진다.

<월곶포구의 풍경>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23일간 코로나19를 대비한 '자율걷기' 방식으로 진행되는 '2020 경기만 소금길 대장정' 행사의 사전준비 일환으로, 각 일차별 거점 포인트 등의 답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작년 12월에 이어 2020년에 다시 열리는 경기만 소금길 대장정 행사는 120여 km의 자전거 전용 코스 및 황금산, 곰솔누리숲 등의 녹지공간을 더 만나는 120여 km의 4박5일 코스와 서해안의 해안선을 그대로 즐기는 144km의 경기만 소금길 대장정 코스 등으로 나뉘어진다.

<화성 궁평리 해송숲 및 해안사구>


경기만 소금길은 시흥시와 안산시, 화성시의 해안선을 잇는 전체길이 150여 km의 도보여행길로, 서해안이 가진 다양한 역사, 문화, 자연환경 자원을 담은 에코뮤지엄을 경험할 수 있는 트레킹 코스이다.

이번 2020 경기만 소금길 대장정은 시흥 연꽃테마파크를 출발하여 월곶포구 - 시화방조제 - 안산대부도 - 화성 제부도 - 궁평항을 지나 최종 목적지인 화성 매향리 스튜디오까지 진행된다. 각 일차별 거점 포인트에서 숙소 및 캠핑장을 직접 예약하여 이용할 수 있다. 주최측은 주변 숙박, 캠핑지에 대해 정보만 제공한다.

최종 도착지에서는 대장정 완주기념 기념품을 제공하고 조암 시외버스터미널까지 원하는 참가자에 한해 송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화성 매향리 스튜디오>


로드프레스 오택준 대표는 "이번 경기만 대장정 행사는 코로나 19 시대에 대비하여 비대면으로, 자율걷기로 진행되는 만큼 자신의 일정과 체력에 따라 조절하여 즐겁게 걷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주최측과 진행측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7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2020 경기만 소금길 대장정의 참가비는 1만원이며 곧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gcf.kr/)의 공지사항 및 광고 등을 통해 안내가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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