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남동소방서(서장 정기수) 119구조대는 가을철 대비 등산객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소래산 등 관내 주요 등산로 산악위치표지판(국가지점번호판) 33개소를 오는 8일까지 정비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표지판 노후 및 불량 유무 ▲표지판 주변 환경정리 ▲산악사고 취약지역 파악 등이다.

인천광역시 남동소방서(서장 정기수) 119구조대는 가을철 대비 등산객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소래산 등 관내 주요 등산로 산악위치표지판(국가지점번호판) 33개소를 오는 8일까지 정비한다고 밝혔다.
‘산악위치 표지판’은 산악사고 발생 시 위치 파악이 쉽도록 주요 등산로ㆍ둘레길에 설치됐다. 조난ㆍ긴급구조 요청 시 표지판의 고유번호를 보고 119에 신고하면 구조대원이 신속히 사고현장에 도착할 수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표지판 노후 및 불량 유무 ▲표지판 주변 환경정리 ▲산악사고 취약지역 파악 등이다.
고훈 119구조대장은 “산악사고 예방을 위해 산행 전 충분한 준비운동이 필요하다”며 “산악사고가 발생하면 산악구조 위치 표지판을 적극 활용해 119로 신고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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