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에서 주최하는 한국형 장거리 트레킹 프로그램인 ‘한국고갯길’의 제 17회 행사인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남양주" 행사가 무사히 성료되었다. 이번 제 17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남양주 행사는 남양주시의 명품 산인 운길산과 예봉산을 이어 걷는 코스로, 때 이른 폭염속에 도전을 나선 참가자들의 열정이 더욱 빛난 행사였다.

<출발 전 기념촬영 중인 참가자들>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에서 주최하는 한국형 장거리 트레킹 프로그램인 ‘한국고갯길’의 제 17회 행사인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남양주" 행사가 무사히 성료되었다.

이번 제 17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남양주 행사는 남양주시의 명품 산인 운길산과 예봉산을 이어 걷는 코스로, 때 이른 폭염속에 도전을 나선 참가자들의 열정이 더욱 빛난 행사였다.

<무더위 속에서 도전과 완주를 이뤄낸 참가자들>


참가자들은 도심역에서 출발, 갑산 표지석을 지나 새재고개에서 운길산에 이르는 코스를 돌파, 정상에서 인증을 한 후 야영지인 초록향기 체험농장에 도착, 휴식을 취한 후 특별히 제공된 유기농 쌈밥으로 식사를 마쳤다.

2일차에는 조식 후 야영지를 출발, 운길산역에서 율리봉을 넘어 예봉산에 도착, 팔당역까지 내려오는 구간을 통해 한강과 두물머리, 수도권 일대를 조망하며 숲길을 걷는 멋진 힐링과 도전의 시간을 가졌다.

<즐거운 저녁식사시간. 서로의 도전을 응원한다.>


로드프레스 오택준 대표는 "이번 행사는 무엇보다 폭염주의보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롭게 만나뵙게 된 분들, 기존에 참가하신 분들의 많은 열정과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앞으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 전했다.

하창은 참가자는 "처음 행사에 참가했을 때 많은 걱정도 있었는데 짐 배송, 텐트 대여 등 평상시 가진 고민이 다 해결될 수 있어서 즐겁게 걸을 수 있었다. 향후에도 계속 만나뵐 수 있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행사는 7월 4일 열리는 '제 18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양주'의 참가모집이 현재 진행중에 있으며 연도별 행사 일정은 등산 앱 램블러의 아웃도어 플랫폼 '소풍(https://sopoong.ramblr.com/web/event/view/29)'을 통해 확인,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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