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는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일까지로 예정된 '한국고갯길(KHT Tour) 진안고원길 7박8일 종주(가칭)'의 준비를 위해 4월 20일부터 7박8일 일정으로 답사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8년과 2019년에는 약 105km 씩 2번에 나뉘어 걸었으나 올해에는 3박4일 하프코스와 더불어 7박8일 종주코스를 신설, 도전중의 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일까지로 예정된 '제 16회 한국고갯길 투어 (KHT TOUR) in 진안'(이하 진안고원길 종주투어)의 준비를 위해 4월 20일부터 7박8일 일정으로 답사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올 여름에 진행될 진안고원길 종주투어는 2018년에 열린 한국고갯길(KHT Tour) 의 첫 시작이자 상징성이 큰 행사로 진안군의 대표적 트레킹 코스인 총 210여 km에 이르는 진안고원길을 걷는 행사이다.

특히 지난 2018년과 2019년에는 약 105km 씩 2번에 나뉘어 걸었으나 올해에는 3박4일 하프코스와 더불어 7박8일 종주코스를 신설, 도전중의 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답사기간 중 답사팀은 각 일차별 야영지를 체크하고 변화된 코스 점검 및 인증포인트를 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용담댐까지 약 8km의 도로구간이 위험하다는 의견이 많았기에 이번 행사에서는 해당구간을 지장산으로 우회할 예정으로 또 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로드프레스 오택준 대표는 "진안고원길은 지금의 한국고갯길(KHT Tour)의 시작을 함께 한 길로 그 상징성이 크다. 이번 대회에서는 조금은 더 '도전, 그 속의 힐링'이 될 수 있도록 7박 8일간 전체 코스의 종주를 기획했으니 많은 하이킹 마니아 분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