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주올레가 31일 오후, 홈페이지를 통해 일부구간의 코스가 변경됨을 공지했다. 이번에 변경된 코스는 20코스와 4코스, 7 및 7-1코스와 8코스, 15-B코스, 18코스, 19코스, 6코스, 14-1코스 등으로?도보여행 불편 민원 및 도로공사, 해안데크 파손 등의 이유로 해당 코스의 일부 구간이 변경되었다.

(사)제주올레가 31일 오후, 홈페이지를 통해 일부구간의 코스가 변경됨을 공지했다.
이번에 변경된 코스는 20코스와 4코스, 7 및 7-1코스와 8코스, 15-B코스, 18코스, 19코스, 6코스, 14-1코스 등으로 도보여행 불편 민원 및 도로공사, 해안데크 파손 등의 이유로 해당 코스의 일부 구간이 변경되었다.
아울러 (사)제주올레는 새롭게 개장한 15-B 코스를 발표하였다. 15-B코스는 서쪽 중산간 지역의 푸르름 담은 15-A코스와 상반된 매력 펼치는 서쪽 바다 코스로 곽지과물해변, 한담해안산책로, 밭담 등을 지나는 총 길이 13.5km, 완주에 4~5시간이 소요되는 코스이다.
또한 (사)제주올레는 여름철 관광성수기에 우도 내 렌트카를 이용하는 관광객 수와 마을에서 운영하는 전기 자전거 등이 증감함에 따라 탐방안전을 이유로 임시통제한 1-1코스의 통제기간도 09월 30일까지로 그대로 유지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변경구간과 안내는 제주올레 홈페이지(https://www.jejuolle.org/)의 공지사항 > 올레소식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사)제주올레
홈페이지: http://www.jejuolle.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