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속리산둘레길 걷기대회'가 다음 달 9일 오전9시30분  '속리산둘레길 상판안내센터(속리산면 속리산로 743 옛 법주분교)'에서 열린다. (사)속리산둘레길(이사장 박연수) 주최로 진행되는 걷기 행사는 법주분교에서 솔향공원을 지나 말티재를 넘어 장재저수지, 행궁터까지 약 8㎞구간에서 진행한다. 



'4회 속리산둘레길 걷기대회'가 다음 달 9일 오전9시30분 '속리산둘레길 상판안내센터(속리산면 속리산로 743 옛 법주분교)'에서 열린다.

(사)속리산둘레길(이사장 박연수) 주최로 진행되는 걷기 행사는 법주분교에서 솔향공원을 지나 말티재를 넘어 장재저수지, 행궁터까지 약 8㎞구간에서 진행한다.
걷기 시간은 2시간 정도며 목적지에 도착한 사람들은 버스를 이용해말티재를 넘어 출발지로 이동시킨다. 참가비는 없으며 걷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걷기행사 참가자 중 사전 접수(☏043-542-7330)한 800명에 한해서는 등산방석 및 메디퓨어 물티슈, 미세먼지 마스크 등 기념품을 제공된다.

걸으면서 간식으로 먹을 수 있는 대추떡도 제공된다. 완주한 사람에게는 지역 농산물 등 경품 특별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스폐셜 게임으로 산중 보물찾기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속리산 둘레길은 산림청 5대명산 둘레길 중 하나로 200㎞를 넘는 중장거리 트레킹코스다. 보은·괴산·문경·상주 4개의 자치단체를 잇는 상생의 길이다.
보은군은 약 60㎞를 2016년에 완공했으며, 괴산군은 2018년 72㎞를 완공했다. 문경시와 상주시는 착공을 준비하고 있다.
최원석 (사)속리산둘레길 사무국장은 "이번 행사는 '가을 숲길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일상의 고단함을 내려놓고 풍광이 수려하고 역사의 흔적이 녹아있는 속리산 관문 말티재에서 자연에 흠뻑 동화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국가 시책의 플라스틱 근절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생수를 제공하지 아니하니 꼭 물은 각자 준비해 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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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 (사)속리산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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