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의 일환으로 이달과 다음 달에 개최될 예정이던 ‘금강산 평화바람길 걷기’ 행사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로 인해 전면 취소되었다. ‘금강산 평화바람길 걷기’ 행사는 당초 지난 19일과 시래기축제 기간인 26~27일, 11월 2일과 9일 등 총 5차례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었다.

2019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의 일환으로 이달과 다음 달에 개최될 예정이던 ‘금강산 평화바람길 걷기’ 행사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로 인해 전면 취소되었다.
‘금강산 평화바람길 걷기’ 행사는 당초 지난 19일과 시래기축제 기간인 26~27일, 11월 2일과 9일 등 총 5차례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속적으로 창궐함에 따라 확산 우려가 예상되고 이로인해 함께 열릴 예정이던 시래기축제도 취소된 상태다.
문화관광과 조미연 관광정책담당은 “이미 행사 참가를 신청한 분들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해 행사가 취소된 경위를 말씀드려 이해를 구하고, 신청하신 분들이 다른 일정을 잡거나 피해를 최소화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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