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다가오는 2020년 장복산 편백숲 치유센터 일원에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무장애나눔길’은 보행에 장애가 있는 보행약자들이 일반인과 똑같이 숲에 들어가 숲이 주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길로,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다가오는 2020년 장복산 편백숲 치유센터 일원에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무장애나눔길’은 보행에 장애가 있는 보행약자들이 일반인과 똑같이 숲에 들어가 숲이 주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길로,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다.

시는 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참여하여 국비 3.6억을 확보할 계획이며, 시비 2.4억을 추가하여 총 사업비 6억으로 1.1km에 나눔길을 조성하고, 진입부 정비, 주차시설 확보, 목교 2개소, 황토길 조성 등, 보행 약자층의 다양한 숲 활동에 불편함을 해소 할 수 있는 시설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8월말 현장 실사 시 녹색자금사업 선정 위원들로부터 입지적 여건 및 사업의 효율성 등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조현민 산림녹지과장은 “도심 내 자연이 살아 숨 쉬는 편백 숲을 모든 시민이 불편함 없이 숲체험 활동을 해 나갈 수 있도록 편의시설 확충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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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 창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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