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제17호 태풍 ‘타파’ 북상과 함께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참가자의 안전을 위해 오는 21일 9시 30분 진해구 벽해정궁도장에서 개최하기로 한 ‘제3회 코리아둘레길 힐링걷기여행 축제’를 10월 5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제17호 태풍 ‘타파’ 북상과 함께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참가자의 안전을 위해 오는 21일 9시 30분 진해구 벽해정궁도장에서 개최하기로 한 ‘제3회 코리아둘레길 힐링걷기여행 축제’를 10월 5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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