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청이 오는 27일 토요일, 구 내의 단풍 명소이자 안산 자락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울의 대표 트레킹 구간인 안산에서 '2018년 서대문 안산 가을 단풍길 걷기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일시는 2018.10.27.(토) 08:00~11:00까지이며 참석을 희망하는 이는 08시 이전까지 출발장소인 안산 벚꽃마당(서대문구청 뒤편)에 집결하면 된다.

서울 서대문구청이 오는 27일 토요일, 구 내의 단풍 명소이자 안산 자락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울의 대표 트레킹 구간인 안산에서 '2018년 서대문 안산 가을 단풍길 걷기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일시는 2018.10.27.(토) 08:00~11:00까지이며 참석을 희망하는 이는 08시 이전까지 출발장소인 안산 벚꽃마당(서대문구청 뒤편)에 집결, 간단한 교육과 대한걷기협회에서 실시하는 바른 걷기를 위한 자세 교정 등을 마친 후 안산자락길 7km를 걸으며 깊어가는 가을, 단풍으로 물든 서울을 만끽하게 된다.
걷는 구간 중에는 광개토 사물놀이, 남가좌1동라인댄스팀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지며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강북삼성병원 종합건강검진권, 자전거 등 다양한 경품을 준비할 예정이다.
안산자락길은 한국관광공사의 '4월의 걷기여행길'로 선정된 데 이어 보행약자를 위해 경사도를 9% 미만으로 만드는 등의 노력을 통해 대한민국공공디자인상 우수상에 선정되었다. 작년에는 약 90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길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