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 Tour mini in 평화누리길 행사는 9월 1일 오전 10시 이전까지 각자 전곡역에 도착, 소정의 교육 후 출발하여 평화누리길 11코스의 합류점인 임진교를 지나 평화누리길 코스에 합류하여 12코스인 신탄리역 구(舊) 철도중단점까지 45km를 걷는 하이킹 행사로 1박 2일간 열리는 행사이다.

오는 9월 1일 출발하는 KHT Tour mini in 평화누리길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 발행사인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 주최로 등산, 트레킹 전문 어플리케이션 '램블러'를 운영하는 비엔투스와 워킹마스터클럽이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참가자는 전곡역에서 임진교까지는 KHT 리본 표식을 통해 걸을 수 있으며 임진교에서는 기존 평화누리길의 리본표식과 화살표 표식을 이용해 걸을 수 있다.
1일차 코스는 전곡역에서 12코스의 초입에 위치한 옥계3리 문화복지회관 까지의 23km 코스이며 참가자는 평화누리길 게스트하우스인 옥계3리 문화복지회관에서 숙박하거나 개인의 백패킹 장비를 이용, 야영을 할 수 있다. 저녁 식사는 주최측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2일차는 옥계3리 문화복지회관에서 망곡산을 지나 평화누리길 자전거길을 따라 신망리역 - 대광리 - 신탄리역에 이르는 20km의 구간으로 참가자는 신탄리역 인근의 '구 철도중단점'에서 걷기를 마치게 된다.
특히 이번 행사도 지난 진안고원길에서 열린 '제 1회 KHT 2018' 행사처럼 출발지에서 개인의 백패킹 장비를 숙영지까지 픽업해주는 서비스를 진행하여 참가자들이 더욱 걷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전체 코스는 어플리케이션 '램블러'에서 검색어 'KHT mini' 혹은 'KHT 평화누리길'로 검색하여 트립을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앱 내의 따라가기 기능을 통해 행사시 코스를 확인하며 걸을 수 있다.
특히 사전 신청자에 한하여 워킹마스터클럽에서 기능성 깔창을 제공하며 완주한 이들에게는 별도로 완주인증서가 제공된다.
로드프레스 오택준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말을 이용, 수도권 근교의 다양한 하이킹 코스를 걷고 또 백패킹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늘려갈 생각'이라며 '이어서 9월 15일에는 태안 솔향기길 1박2일 완주 행사 및 10월 13일부터는 제 2회 KHT 행사로 강화나들길과 마니산, 고려산을 잇는 코스를 통해 3박4일의 백패킹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백패킹을 통한 야영으로 행사에 참여할 이는 소셜액티비티 플랫폼 프립의 해당링크(https://www.frip.co.kr/products/80030)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숙박지(마을회관) 이용자는 별도의 링크(https://www.frip.co.kr/products/8003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webmaster@roadpress.net이나 010-2602-0120으로 문의가 가능하며 해당 프립의 Q&A 페이지를 통해서도 질문에 대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