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영월군이 수서발 고속열차 SRT 차내지 'SRT 매거진'이 주관하는 '2024 SRT 어워드'에서 2년 연속 국내 최고 여행 도시로 선정되며 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했다.이번 선정은 지난 9월 한 달간 국내 55개 도시를 대상으로 진행된 독자 1만2060명의 설문조사와 여행 기자, 여행 작가 등 전문가 평가를 종합해 이뤄졌다. 총 10개 지역이 최종 선정된 가운데 영월군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최근 국내 관광 트렌드가 단순 관광지 방문에서 체험과 힐링을 결합한 복합 관광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영월군은 이
마약 문제가 전 연령층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서울 동작구가 한강변에서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위한 새로운 형태의 걷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최근 학교 주변과 온라인을 통한 마약류 유통이 급증하면서 청소년 마약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된 시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형 예방 프로그램을 도입해 눈길을 끈다.동작구는 오는 9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동작충효길 3코스(한강나들길)에서 '마약 없는 밝은 동작, 다 같이 걷자 동작 한 바퀴'를 주제로 걷기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 마약류 오남용 예방 정보 제
대전지방국세청이 지난달 7일부터 약 3주간 진행한 ‘가을맞이 건강 걷기 챌린지’가 직원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챌린지는 건강 증진과 사회공헌을 결합한 행사로, 직원 약 700여 명이 모바일 앱을 통해 걸음 수를 기록하고 서로의 운동 결과를 공유하며 소통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직원들은 당초 예상치를 200% 초과 달성하며 목표 걸음 수를 크게 웃도는 결과를 내었다.이번 챌린지에서는 세종세무서와 대전청 직속실이 ‘최다걸음상’을 수상하며 상금을 받았고, 수상 상금 200만 원은 대전청 사회공헌활동 기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