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Category Archives: 청산도슬로길

완도군,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취소에 이어 ‘슬로시티’ 청산도와 ‘지국총’ 보길도 입도 통제

완도군은 지난 28∼29일에 이어 오는 4월 4∼5일도 청산도와 노화·소안·보길도를 찾는 관광객 승선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청산도 슬로걷기축제를 취소했음에도, 좁은 청산도에 주말 관광객이 1300여명에 달하고, 노화·소안·보길도를 찾는 관광객도 늘고 있다”며 코로나19의 창궐에 따른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커짐에 따라 이와같은 통제를 단행했다.

‘힐링과 느림의 섬’ 완도군, 12개 섬마다 각각의 매력이 있는 트레킹 코스 만든다

‘힐링과 느림의 섬’ 완도군, 청산도슬로길로 알려진 청산도를 비롯, 각양각색의 섬들이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는 곳이다. 이 다양한 섬들에 각각의 특색이 넘치는 트레킹 코스가 만들어진다면 어떨까? 전남 완도군은 바다와 숲, 섬이 어우러진 완도의 절경과 쉼, 느림의 미학을 알리기 위해 관내 12개의 섬을 선정, 특색 있는 트레킹 코스를 개발한다고 19일 밝혔다.

전라남도청, 완도 청산도 슬로길 ‘올해의 해안누리길’에 선정되는등 명품 둘레길의 고장으로 올라

전라남도는 전국 53개 해안누리길 가운데 완도 청산도 슬로길과 경남 고성 공룡화석지 해변길이 2019년 ‘올해의 해안누리길’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또한 영광 진달이 둘레길, 여수 금오도 비렁길 등 전국 5개 걷기길이 해안누리길에 새로 지정돼 총 58개로 늘었다.

올해의 해안누리길에 공룡화석지 해변길, 청산도 슬로길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한국해양재단(이사장 강무현)은 30일(월) 올해의 해안누리길로 공룡화석지 해변길과 청산도 슬로길을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또한, 새로운 해안누리길 5개소도 함께 선정하였다. 해양수산부는 올해의 해안누리길*을 선정하기 위해 10월 4일부터 11월 3일까지 지자체 공모를 실시하였다

느려서 행복한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13일 막 올라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3일, ‘느림은 행복이다.’라는 주제로 ‘2019 청산도 슬로걷기축제’의 막을 올렸다. 청산도는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받았으며, 150,000㎡의 노란 유채꽃과 코발트빛 바다가 인상적이고, 구들장논과 돌담, 해녀 등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곳이다.

삶의 쉼표를 찾아 청산도로 떠나자! ‘슬로걷기축제’ 개최

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인 청산도가 유채꽃의 노란빛으로 물든 가운데 ‘2019 청산도 슬로걷기축제’가 오는 4월 6일 막이 오른다. 올해는 『느림은 행복이다.』는 주제로 힐링 여행, 나눔 여행, 공정여행, 가치 있는 여행 등 4가지 테마로 청산도 전역에서 한 달간 개최된다.

해수부, 해안누리길 테마노선으로‘이순신 길’과‘장보고 길’ 지정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23일(화) 해안누리길이 가지고 있는 역사와 인물, 이야기 등을 담은 테마노선을 지정하였다. 이번에 지정한 테마노선은 장보고 길과 이순신 길 2개 노선이다 . 장보고 길은 신라, 당나라, 일본 등 3국 간 해상무역을 주도했던 장보고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노선이다.

완도군, 노르딕워킹을 활용한 트레킹 등 해양치유 프로그램 개발 박차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3일 완도군청 상황실에서 (사)노르딕워킹 인터내셔널 코리아(총재 강지원)와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완도 해변과 숲길에 노르딕워킹 전문 코스 발굴, 노르딕워킹 전문 인력·기술·교육 분야 업무지원, 국내‧외 노르딕워킹 대회 유치 및 동호회 교류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슬로시티 완도군 청산도는 지금 ‘느림의 행복’ 만끽 중

완도군은 지난 14일 우천 기상악화로 인해 청산면 복지회관에서 10회째를 맞이하는 2018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공식행사를 간소화하여 개최했다. 공식행사는 슬로걷기축제 10주년 기념영상과 오색가래떡 커팅식 등으로 진행됐다. 청산도슬로걷기축제 대표프로그램 청산완보 이외에 슬로길 곳곳에 슬로시티 포토존과 사랑길 하트캡슐 체험, 범바위 기체험, 파시문화거리, 걷기의 피로를 해소하기 위한 힐링족욕 등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4. 28.~5. 13 봄 여행주간, 특별한 여행을 만나보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 이하 관광공사)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김홍주) 및 17개 광역 자치단체와 함께 봄 여행주간[4. 28.(토)~5. 13.(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8 여행주간은 슬로건은 ‘여행이 있어 특별한 보통날’로,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바꾸는 여행의 매력을 나타내고 있다.

완도군청, 슬로길 걷기축제 관련 ‘완도 청산도 슬로길 100배 즐기기’ 안내

노란 유채꽃과 청보리가 푸르러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청산도. 완도군에서는 청산도 슬로길을 보다 더 여유롭게 즐기기 위한 준비사항을 안내했다. 첫째, 여객선을 타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승선권을 발권해야 한다. 두 번째, 차를 타고 청산도로 들어가기 보다는 완도항에 주차하고 가벼운 몸으로 여객선을 타고 들어가야 한다.

남도 명품길서 온가족 봄나들이 즐기세요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추진하는 ‘2018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 봄 프로그램에 해남 달마고도와 고흥 미르마루, 완도 청산도 슬로걷기길이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전국 10곳 가운데 전남이 3곳으로 가장 많이 선정됐다. 문체부 여행주관을 맞아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축제 기획과 자문, 온라인과 오프라인 홍보, 다양한 홍보 이벤트도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