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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소백산자락길

로드프레스, 2019년 KHT(Korea Hills Trail) 월별 일정 확정 및 시즌권 준비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이자 월간 로드프레스 발행사인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한국의 마을과 마을, 산과 길을 잇는 ‘한국고갯길(Korea Hills Trail)’대회를 운영함에 있어 2019년의 KHT 월별 일정을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2019년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시작되는 KHT TOUR는 기존의 본행사(3박4일)와 Mini 행사(1박2일)로 치루어진 올해의 일정을 마치고 내년부터는 새롭게 시작된다.

영주시, 선비이야기여행 관광포럼 개최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23일 오후 3시 소수서원 충효교육관에서 ‘선비이야기여행 관광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영주시와 대구광역시, 경북도, 안동시, 문경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북관광공사가 주관했다. 선비이야기여행 권역 지자체 담당자와 관광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해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봉화군, 동천(洞天) 스토리텔링 안내판 설치 및 낙동강세평하늘길 알려

봉화군 문화관광과에서는 지난 19일(월)~23일(금)까지 군내 10곳의 동천(洞天)에 스토리텔링 안내판을 설치했다. 이번 안내판 설치는, 지난해 향토 사학자들과 관광개발담당 등이 현장 답사와 문헌조사를 거쳐 봉화에 산재한 19곳의 동천을 발굴하여 <선비와 신선들이 노닐던 봉화의 구곡(九曲)과 동천(洞天)>이라는 스토리텔링집을 발간한 후속 조치이다.

영주시보건소, 4년 연속 걷기지도자 2급 교육 실시

영주시보건소(소장 강석좌)는 3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동안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시민들의 걷기운동 실천과 건강증진을 위한 걷기 지도자 2급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걷기지도자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에게는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이 수여되며 지역단체, 학교, 경로당 등에 걷기 운동 지도 및 영주시 소백힐링 걷기대회 등 각종 걷기대회에서 자원봉사자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이 길을 걷고싶다> 소백산자락길

그 기세는 험준하다. 그리고 신비롭다. 단양군, 영월군, 영주시, 봉화군 등 강원도와 충청북도, 경상북도의 3개 도와 4개 시, 군에 걸쳐진 소백산을 두고 하는 말이다. 소백산은 예로부터 사람을 살리는 산이라 하였다. 지금 무엇보다 삶의 변화가 필요한 이라면 이 소백산에 몸을 맡길 만 하다.

단양군, 다음달 1일부터 10개 산 입산통제, 6개 등산로 폐쇄

충북 단양군이 산불 예방과 자연경관 유지,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10개 산의 입산을 통제하고 6개 등산로를 폐지한다. 입산 통제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5월15일까지로 이를 위반하는 등산객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릴 예정이다. 군은 이와 함께 개방 등산로가 있는 대성산, 양방산, 온달산성 일대 856㏊는 산불 방지를 위해 역시 다음 달 1일부터 5월15일까지 화기와 인화물질을 가지고 입산하는 것을 금지한다.

소백산자락길 눈꽃 나들이, 소백산의 겨울을 담다

영주시는?‘소백산자락길?겨울?트레킹’이라는?주제로?지난?9일부터?10일까지?이틀간?생태관광?팸투어를?개최했다. 1박2일?일정으로?진행된?이번?팸투어?기간?동안?여행단은?영주의?자연과?문화를?체험하기?위해?영주의?소수서원, 부석사?문화탐방과?소백산?11~12자락길?도보여행?및?지역특산품?시장?방문에?나섰다.

한국판 잔도 ‘단양강 잔도’ 걷기행사 23일 개최

한국판 잔도(棧道)로 관심을 끌고 있는 충북 단양군 단양강 잔도에서 오는 23일 걷기행사가 열린다.?단양읍청년회 주관으로 치러지는 이날 걷기 행사는 단양느림보길 중 하나인 느림보강물길의 제5코스 수양개역사문화길 일부 구간인 단양강 잔도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참가자 등록과 배번 교부를 시작으로 오전 11시 소금정공원을 출발해 단양강 잔도에 이르는 3.2㎞ 코스에서 진행된다.

‘저 길을 걷고 싶다!’ 지금 영주는 걷기 열풍 중

영주시가 다양한 정책과 아이디어를 통해 걷기열풍을 선도해 시민들의 건강 지키기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소백산자락길과 무섬마을 등 지역문화도 만끽하고 걷기를 통해 건강도 챙기는 소백산힐링걷기대회를 개최해 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7,000여명의 걷기 마니아가 참가하는 등 걷기를 통해 힐링의 도시 영주를 알렸다.

영주 소백산자락길 홍보관 새 단장 ‘열두자락길 한 눈에’

영주시는?풍기읍?삼가리?소백산탐방지원센터?입구에?위치한?소백산자락길?홍보관이?3개월간의?리모델링?공사를?마치고?12월중?새롭게?개관한다고?30일?밝혔다. 시에?따르면?홍보관은?소백산자락길이?‘2011년?한국관광의?별’로?선정됨에?따라?열두자락길의?아름다움을?홍보하기?위해?지난?2012년?연면적?173㎡의?지상1층?건물로?신축?개관했다.

경북의 ‘만추’, 걷기여행길 추천 5선

오색?단풍이?절정기를?맞은?만추의?계절?11월,?아직까지?미처?가을?단풍을?즐기지?못했다면?가족과?함께?늦가을의?정취를?만끽하면서?전국에서도?손꼽히는?경북의?단풍명소를?자랑하는?걷기여행길로?떠나보는?것은?어떨까??만추의?계절,?경북의?걷기여행길?추천?5선을?소개한다.

영주시 ‘2017 인문도시 영주의 인문학축제’ 개최

영주시는 2017 인문주간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2017 인문도시 영주의 인문학 축제’를 펼친다. 2일에는 오후 1시 30분 영주상공회의소에서 ‘선비정신의 올바른 실천과 교육방안’을 주제로 학술세미나가 개최된다. 3일 오후 7시 148아트스퀘어에서 깊어가는 가을밤 힐링콘서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4일과 5일은 소백산자락길 11자락을 둘러보는 선비길체험인문학과 삼판서고택, 영주향교 등 도시재생지역 일원을 탐방하는 골목길인문학으로 진행된다.

긴 추석 연휴, 경북의 해안, 숲, 문학길을 찾아 떠나자

경상북도는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가족애를 더할 수 있는 경북의 아름다운 걷기여행길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경북도 내에는 한국관광공사 걷기여행길 종합안내포탈에 등록된 걷기여행길 72개에 152개 코스가 있어 긴 연휴 동안 걷기에 좋은 코스가 많다.

2017 영주풍기인삼축제 기간 중 ‘소백산힐링걷기대회’ 열린다

풍기인삼축제 기간인 10월 21, 22일에 소백산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소백힐링걷기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풍기인삼축제장 특설무대(21일)와 서천 둔치 주차장(22일)에서 마련되는 이번 행사는 풍기인삼축제장을 출발, 소백산 자락길을 돌아오는 코스(5㎞, 10㎞, 20㎞, 30㎞)와 영주 서천 둔치를 출발해 무섬마을을 돌아오는 코스(7㎞, 10㎞, 20㎞, 30㎞) 등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