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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소백산자락길

친환경 도시락, 전국 21개 국립공원으로 확대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각 지역 특산물을 담은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를 10월 21일부터 전국 21개 국립공원으로 확대했다.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도시락 준비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소백산국립공원에서 처음 시작했다.

영주시, 가을여행주간 ‘그리운 부석사 달빛 걷기’ 참가 신청 접수

경북 영주시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가을여행주간 특별프로그램 ‘그리운 부석사 달빛걷기’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참가자 신청 접수에 들어갔다. 참가 신청은 접수 전용사이트(www.buseoksa.kr)로 26일까지 희망일자를 지정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매 회당 80여 명씩 접수받아 선착순 또는 추첨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단양군, “새해 해맞이 단양 소백산으로 오세요”

‘한국의 알프스’로 불리는 단양 소백산과 양방산 활공장 등이 새해 해맞이 장소로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소백산 정상인 비로봉(1,439m)과 연화봉(1,394m)에 오르면 신선봉과 국망봉 등 아름다운 산봉우리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설경 위로 떠오르는 해맞이 광경은 장엄하다 못해 신비롭기까지하다.

2019년 KHT 행사 일시 확정 공개, 시즌권 접수 받아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가 주최하는 트레일 걷기 대회 KHT(Korea Hills Trail : 한국고갯길)의 2019년 상세 일정이 공개되었다. 이번 일정은 지난 번 발표된 각 월별 행사구간을 토대로 연휴기간 및 휴가기간 등을 고려, 가능한 한 가장 많은 이들이 편하게 참석할 수

로드프레스, 2019년 KHT(Korea Hills Trail) 월별 일정 확정 및 시즌권 준비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이자 월간 로드프레스 발행사인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한국의 마을과 마을, 산과 길을 잇는 ‘한국고갯길(Korea Hills Trail)’대회를 운영함에 있어 2019년의 KHT 월별 일정을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2019년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시작되는 KHT TOUR는 기존의 본행사(3박4일)와 Mini 행사(1박2일)로 치루어진 올해의 일정을 마치고 내년부터는 새롭게 시작된다.

영주시, 선비이야기여행 관광포럼 개최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23일 오후 3시 소수서원 충효교육관에서 ‘선비이야기여행 관광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영주시와 대구광역시, 경북도, 안동시, 문경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북관광공사가 주관했다. 선비이야기여행 권역 지자체 담당자와 관광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해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봉화군, 동천(洞天) 스토리텔링 안내판 설치 및 낙동강세평하늘길 알려

봉화군 문화관광과에서는 지난 19일(월)~23일(금)까지 군내 10곳의 동천(洞天)에 스토리텔링 안내판을 설치했다. 이번 안내판 설치는, 지난해 향토 사학자들과 관광개발담당 등이 현장 답사와 문헌조사를 거쳐 봉화에 산재한 19곳의 동천을 발굴하여 <선비와 신선들이 노닐던 봉화의 구곡(九曲)과 동천(洞天)>이라는 스토리텔링집을 발간한 후속 조치이다.

영주시보건소, 4년 연속 걷기지도자 2급 교육 실시

영주시보건소(소장 강석좌)는 3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동안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시민들의 걷기운동 실천과 건강증진을 위한 걷기 지도자 2급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걷기지도자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에게는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이 수여되며 지역단체, 학교, 경로당 등에 걷기 운동 지도 및 영주시 소백힐링 걷기대회 등 각종 걷기대회에서 자원봉사자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이 길을 걷고싶다> 소백산자락길

그 기세는 험준하다. 그리고 신비롭다. 단양군, 영월군, 영주시, 봉화군 등 강원도와 충청북도, 경상북도의 3개 도와 4개 시, 군에 걸쳐진 소백산을 두고 하는 말이다. 소백산은 예로부터 사람을 살리는 산이라 하였다. 지금 무엇보다 삶의 변화가 필요한 이라면 이 소백산에 몸을 맡길 만 하다.

단양군, 다음달 1일부터 10개 산 입산통제, 6개 등산로 폐쇄

충북 단양군이 산불 예방과 자연경관 유지,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10개 산의 입산을 통제하고 6개 등산로를 폐지한다. 입산 통제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5월15일까지로 이를 위반하는 등산객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릴 예정이다. 군은 이와 함께 개방 등산로가 있는 대성산, 양방산, 온달산성 일대 856㏊는 산불 방지를 위해 역시 다음 달 1일부터 5월15일까지 화기와 인화물질을 가지고 입산하는 것을 금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