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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ROADPRESS

로드프레스 창간 1주년 이벤트! 다양한 선물이 쏟아진다

지난 2018년, 국내외의 걷기 길에 대한 소개와 방향을 제시하고 다양한 이들의 길 여행 이야기를 담았던 로드프레스는 새해를 맞이하여 많은 독자분들에게, 그리고 로드프레스를 사랑하는 분들의 다양한 길 여행 이야기를 듣고 또 소개하고자 해당 이벤트를 준비했다.

로드프레스, 2019년 KHT(Korea Hills Trail) 월별 일정 확정 및 시즌권 준비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이자 월간 로드프레스 발행사인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한국의 마을과 마을, 산과 길을 잇는 ‘한국고갯길(Korea Hills Trail)’대회를 운영함에 있어 2019년의 KHT 월별 일정을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2019년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시작되는 KHT TOUR는 기존의 본행사(3박4일)와 Mini 행사(1박2일)로 치루어진 올해의 일정을 마치고 내년부터는 새롭게 시작된다.

[ROAD&COMPANY] 1%의 결과가 아닌, 99%를 차지하는 과정,  “램블러(Ramblr)”

정상의 희열보다 오르는 땀방울의 과정을 기록하기를 원한다는 ‘램블러’를 통해 더욱 큰 비전을 그리는 업체 ‘비엔투스’를 만났다. 한국-미국을 오가며 비엔투스를 이끌어가는 열정이 넘치는 현민호 대표와 그 비전을 현실화하기 위해 땀과 노력을 기울이는 곽종기 팀장을 만나 그들의 꿈과 현실, 그리고 미래를 들어보았다.

로드프레스, ‘Mini KHT in 평화누리길’ 행사 9월 1일 갖는다!

로드프레스는’Mini KHT in 평화누리길’ 행사를 9월 1일부터 1박 2일간 개최한다고 알렸다. 9월 1일 단 하루간 출발하는 Mini KHT in 평화누리길 행사는 경원선 전곡역에 집결하여 오전 8시 출발을 시작으로 오전 10시까지 순차적으로 출발, 연천군 보건의료원과 황지리, 진상리를 거쳐 임진교에서 평화누리길 11코스와 합류, 1박 2일간 12코스인 신탄리역까지 걷게 된다. 

KHT 2018 In 진안고원길, 19, 20, 21일 출발 팀들 안전히 여정 마쳐

KHT 2018 In 진안고원길 행사가 막바지에 이르렀던 주말과 주초, 19일부터 21일까지 출발했던 팀들이 큰 사고 없이 일정을 마무리 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 3박4일 105km의 메인코스와 1박2일의 하프코스(주말 한정)로 진행되었던 이번 행사는 약 200여 명의 참가자가 행사를 빛내 주었으며 메인코스 기준으로 완주율은 약 50% 정도이다.

KHT 2018 in 진안고원길 2회, 3회차 팀 완주 마쳐

KHT 2018 in 진안고원길의 행사가 무르익는 가운데 7월 15, 16일 출발한 팀들이 완주를 마치고 들어오고 있다. 7월 15일 출발해 가장 먼저 105km를 완주하고 도착한 이는 천안에서 온 김자윤씨로, 평상시에도 꾸준한 운동을 해 온 걷기마니아다. 뒤 이어 월간 로드프레스에 해외 트레킹을 연재중인 이재홍씨와 산악회 동료인 전은미씨가 연이어 도착하였다.

KHT 2018 in 진안고원길 행사 드디어 시작

행사가 7월 14일, 긴 준비를 마치고 그 첫발걸음을 시작했다. 특히 진안군의 특성상 교통이 불편한 참가자들 중 다수는 하루 전인 13일 저녁에 출발지인 진안 만남 쉼터에 도착, 캠핑과 함께 서로 인사를 나누고 교육을 듣는 등 열정적인 시간을 보냈다. 진안 만남 쉼터는 13일 저녁부터 각양각색의 텐트로 가득 차 이번 대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칼럼] 잠시동안 넘어간 그 발걸음에 내 마음이 설렌 이유는

높이가 약 10여 cm가량, 시멘트 재질의 분계선 위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악수를 나누며 덕담을 주고 받는다. 그리고 역사적인 첫 북측 위원장의 대한민국 영토 방문이 이루어지려는 찰나, 김정은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팔을 잡아 북한 쪽 경계선을 넘어 기념 촬영을 한다. 후담에 의하면 “나는 언제쯤 북한에 가 볼 수 있느냐?”는 문재인 대통령의 가벼운 (가볍지만 굉장히 뼈가 있는) 질문에 김정은 위원장이 “그럼 지금 한 번 가보시라.”며 유쾌하게 대답하고 이끈 장면이다. 

4월 7일, 용산에서 CDT와 TE ARAROA의 이야기를 듣다 – 제 3회 ‘Hi! Hikers!’

장거리 하이킹을 통해 자신의 꿈을 쫓고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하는 젊은 하이커들을 초빙,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이 걸은 길에 대해 나누는 자리인 길 여행 세미나 ‘Hi! Hikers!’는 이번 7일 제 3회를 맞이하여 PCT와 CDT를 완주한 정승재씨, TE ARAROA를 완주한 김혜림씨를 초청해 진행할 예정이다.

[칼럼] 대피소에서 술과 고기, 정말 산으로 가는 예능이 될까 걱정이다.

며칠 전 TV에서 그 프로그램을 본 후 어안이 벙벙했다. 3월 13일부터 자연공원법 제27조 및 동법시행령 제25조 규정에 의거, 국립공원을 비롯한 자연공원 내 대피소와 탐방로, 산 정상에서의 음주 및 흡연이 전면 금지되었는데 이게 무슨 내용인가 싶었기 때문이다. 꼭 그 장면에서 가뜩이나 시끄러운 국립공원에서의 음주행위와 고기를 구워먹는 등의 행위가 방송을 탔어야 했는가.

로드프레스 길 여행 세미나 ‘Hi Hikers’, 4월 7일 테 아라로아와 CDT를 만난다

<세미나 신청하기 : https://onoffmix.com/event/131838> 길 여행 전문 뉴스 및 월간지 로드프레스에서 주최하는 길 여행 세미나 ‘Hi Hikers!’가 그 세 번째 주제로 ‘테 아라로아(Te Araroa)’와 ‘CDT'(Continental Divide Trail)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4월 7일 1호선 남영역 앞에 위치한 ‘청년장사꾼 아지트(http://spacecloud.kr/space/9225)’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개최되며

로드프레스 오택준 대표, 경기문화재단에서 ‘길과 문화산업’에 대해 강연

길 여행 전문 뉴스 & 월간지 로드프레스의 오택준 대표가 지난 3월 15일, 수원시 경기문화재단에서 열린 “2018 경기옛길 아카데미 11기” 교육에서 ‘길과 문화산업’에 대해 강연을 하였다. 오택준 대표는 길이 가지는 인문학적 가치와 현재의 길 걷기문화, 그리고 둘레길에서 파생되는 문화산업의 가치를 소개하였으며 전국 및 전 세계의 다양한 트레일을 소개하고 현재 한국의 길 문화의 문제점에 대해 설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