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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금강소나무숲길

금강송 숲길 따라 힐링 여행 떠나요~… 울진 금강송에코리움 개관

경상북도는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에 ‘3대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 조성사업’일환으로 추진한 「금강송 에코리움」을 17일(월) 개관했다고 밝혔다. 금강송 에코리움은 지난 2011년부터 16만6천㎡의 부지에 총사업비 421억원을 투입해 금강송테마전시관, 금강송치유센터, 체험동(20동), 치유길 (탐방로), 특산품전시장 등을 갖췄다.

울진국유림관리소-울진MTB협회,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캠페인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와 울진산악자전거협회(이하 MTB협회)는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2019년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경진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산악단체 및 동호회가 지역 명산을 중심으로 수행한 산지정화, 숲길 정비 등 활동에 대해 평가 및 포상하는 대회이다.

문경 선유동천나들길, 전국 최고의 숲길로 인정받아

경상북도는 산림청이 실시한 2018 숲길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문경선유동천나들길이 1위(93.2점), 울진군 금강소나무숲길이 2위(92.1점)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지역의 수려한 자연자원을 걸으며 체험할 수 있도록 숲길을 계획하고 구간별 필요 안전‧편의시설을 설치해 만족도를 향상시켰으며, 전반적으로 체감만족도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듀 2018년! 2019년에 새롭게 만나요, 금강소나무숲길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지난 4월부터 운영된 금강소나무숲길을 올해 12월 1일(토)부터 임시 종료한다고 밝혔다. 금강소나무숲길 임시 종료는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및 숲에 휴식기를 제공하여 환경을 보존하는 취지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11월, 산림청장과 함께 ‘깊어지는 숲여행’ 떠나요

산림청이 국민의 정책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수익 창출을 위해 ‘산림청장과 함께 하는 숲여행’을 기획·운영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태백산맥 줄기를 타고 흐르는 우리나라 최고의 금강소나무숲길을 걸어 보는 ‘깊어지는 숲여행’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9월 가을맞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김용하)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9월 가을맞이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풍요로운 한가위’ 프로그램은 가을여행을 떠나고 싶은 관광객들에게 수목원의 대표 편의시설인 연수동을 제공하며 해설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울진 금강송 힐링캠프 운영 – 10월까지 총 8회에 300명

울진군에서는 오는 20일부터 8회에 걸쳐 울진금강송힐링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캠프 운영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울진 금강송 숲길의생태관광 자원화를 도모하고, 2018년 울진 금강송 에코리움 준공에 맞춰 주변 생태관광자원과 연계한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산림청, 6월의 국유림 명품숲 ‘울진 금강소나무숲’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6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경북 울진군 금강소나무숲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곳에는 오백년소나무길, 대왕소나무길, 화전민 옛길 등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테마 숲길이 조성돼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울진 금강소나무숲길, 개장식 이후 관심 증대 –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

금강소나무숲길은 기존에 운영하던 6개 구간(74.1km)에 대해 숲길 이용객의 수요를 감안하여 전년보다 10일 앞당겨 조기 개장했다. 올해에는 ‘가족탐방로’를 운영한다. 울진 금강소나숲길 가족탐방은 5월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주 3일(금, 토, 일요일) 진행한다, 탐방인원은 80명 내외(최소 2인 이상)이다. 행사참여는 사전 및 당일 전화 예약가능하다.

2018년 생태테마관광 자원화사업에 경북도 3개 시군 선정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18년 생태테마관광 자원화 사업’ 대상지로 문경시, 성주군, 울진군이 선정되어 국비 2억 9천만원(총사업비 5억 8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태테마 관광자원화사업은 각 지역의 특색있고 고유한 생태자원을 핵심 관광콘텐츠로 하여 체험 프로그램 개발?운영, 전문인력 육성, 홍보마케팅 및 관광상품화 등을 통해 지역 관광콘텐츠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긴 추석 연휴, 경북의 해안, 숲, 문학길을 찾아 떠나자

경상북도는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가족애를 더할 수 있는 경북의 아름다운 걷기여행길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경북도 내에는 한국관광공사 걷기여행길 종합안내포탈에 등록된 걷기여행길 72개에 152개 코스가 있어 긴 연휴 동안 걷기에 좋은 코스가 많다.

울진군, 여름 휴가는 한 여름 무더위 식혀줄 십이령 보부상 주막촌으로 가자

울진군의 십이령 고갯길을 걷는 이들에게 즐거운 먹거리가 생겨 여행에서의 추억이 한층 더해질 예정이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금강소나무숲길 1구간인 십이령옛길의 네고개 시작 지점에 ‘십이령 옛길 보부상 주막촌’을 조성, 28일부터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한 숙박시설도 갖추고 있어 가죽단위 관광객에게도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

울진국유림관리소, ‘제21회 금강소나무숲길 운영위원회’ 개최

?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이수성)에서는 7월 14일(금) 금강소나무생태관리센터 회의실에서 산림청·울진군청 및 금강소나무숲길 운영위원, 지역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금강소나무숲길 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 휴가철 안전 산행을 위한 점검 및 정비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은 국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환경을 위해 총 22km의 등산로 등 숲길을 정비할 예정이다. 특히 ?장마철 숲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토사 유출 피해, 쓰러진 나무 발생 여부와 안내판 설치 여부 등을 점검하여 휴가철 증가하는 숲길 탐방객 안전 관리 및 쾌적한 산행 환경 조성을 도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