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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평화누리길

‘2019 제10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연천’, 성황리에 완료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 (대표 오택준)은 지난 6월 29~30일, 1박 2일 일정으로 열린 ‘2019 제10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연천’이 성황리에 끝났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고갯길 연천 행사는 평화누리길 중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경기도 연천군 내의 11, 12코스에서 진행되었다.

DMZ에 그리는 평화의 발자취 ‘DMZ 155마일 걷기

한반도 동(東)에서 서(西)로 길게 뻗은 DMZ 일원을 걸으며 도전 정신과 인내심을 함양하고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DMZ 155마일 걷기- DMZ 155마일 평화의 길을 함께 걷다’ 행사가 오는 8월 열린다. 경기도는 오는 7월 5일까지 경기~강원 DMZ 일원 250km를 함께 걸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월드비전, ‘제4회 꿈꾸는아이들 국토대장정’ 해단식 진행…3박 4일간 100km 완주 성공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8일(토) ‘제4회 꿈꾸는아이들 국토대장정’을 마치고 여의도에서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경기도 파주에서 출발한 이번 국토대장정에는 총 150여 명의 월드비전 꿈꾸는아이들 사업 참여 아동이 참가했다. 아이들은 파주, 김포, 강화도, 한강공원을 거쳐 여의도까지 3박 4일간 약 100km의 코스를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전원 완주했다.

평화누리길 연천, 다시 만나니 반갑구나.

191km에 12개의 코스. 경기도 김포를 출발해 일산과 파주를 지나 연천에서도 가장 북쪽의 신탄리역과 역고드름에 이르는 그 기나긴 트레일이 바로 평화누리길이다. 작년, 답사와 대회, 이어걷기 등을 통해 전체 완주 두 번, 각 구간별로는 최대 4회까지 걸어 익숙해질대로 익숙한 이 길이지만 그 중에서도 연천 구간이 주는 즐거움은 각별하기 그지없다.

[길과 음악] 물새는 넘나드는데… 임진강(イムジン河) by 포크 크루세이더즈( フォーク・クルセイダーズ)

이제는 임진강 맑은 물 위를 넘나드는 철새의 자유로움 마냥 서로 묻고 답하는 시대를 열어가고 싶다. 그 때 그 공항에서 나에게 손을 내민 어르신의 마음 속에 있었던 수 많은 질문과 호기심, 그리고 같은 민족인 청년을 보듬고 싶었던 손길이 더 이상 무색하지 않게 말이다.

DMZ 평화의 길, 국민 참여 뜨거워

‘DMZ 평화의 길’ 조성사업에 대한 국민적 기대와 관심이 커지며, 동서횡단구간 노선조사에도 국민참여단이 직접 참여할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 4월 27일 ‘DMZ 평화의 길’ 고성 구간 민간개방에 이어, 6월 1일부터 강원도 철원 구간을 개방ㆍ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참가신청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문체부, ‘생태테마관광 특화 브랜드’ 육성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3월 12일(화) ‘2019 생태테마관광 육성 사업’ 10선을 발표했다. ‘생태테마관광 육성 사업’은 지역의 특색 있는 생태자원에 인문학적 이야기(스토리텔링)를 입혀 관광 상품화하는 사업으로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을 공모한 후 선정된 사업에 전문가 컨설팅, 홍보·마케팅, 예산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신망리역에서 만난 완벽한 평화누리 – 유일순대국

평화누리길을 걸으며 잠시 옛추억에 젖어 흐뭇한 미소를 띄고 있을 때, 순대국 한 그릇이 눈 앞에 놓이며 어서 현실에 집중하라는 듯이 나를 일깨운다. 그 푸짐한 구성, 구수함 가득한 들깻가루가 빚어내는 모양새에 종일 굶은 뱃속이 아우성이다. 구수하게 피어오르는 그 냄새가 사람을 환장하게 만든다.

경기도, 주요 관광지 50개소 연결한 1,089km 관광코스 ‘경기 그랜드 투어’ 개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천년의 역사를 가진 도의 다양한 유적과 문화, 자연환경(생태)을 만날 수 있는 1,089km길이의 관광길을 개발,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 도는 22개 시군을 원형 형태로 경유하며 주요 관광지 50개소, 연계 관광지 147개소를 만날 수 있는 관광코스인 ‘경기그랜드투어’ 개발을 마치고, 5일부터 경기관광포털(ggtour.or.kr)과 가이드북을 통해 일반에 공개한다.

안산시, 경기서부 6개市와 공동 관광코스 개발 추진 – 둘레길, 자전거길 등 연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 화성시, 평택시, 시흥시, 김포시, 부천시, 광명시 등 7개 도시가 참여하는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를 출범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부터 7개 도시가 공동발전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으며, 둘레길, 자전거길, 공동 관광코스 개발 등의 사업을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김포시, 한강하구 평화의 중심도시로 다양한 행사 준비, 평화누리길 걷기행사 등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북한과 인접한 접경지역 지방자치단체로서 남북관계 개선 및 평화정착 등 기대감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한강하구의 중심지역으로서 지속가능한 평화정책은 물론 시민들의 평화에 대한 관심제고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행안부, 접경지역에 13조원 투자해 성장동력 마련 – ‘통일을 여는 길’등 도보여행길 주목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접경지역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심의를 거쳐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을 변경하였다. 지난 2011년 11개 부처가 참여하여 접경지역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을 수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