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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평화누리길

한국관광공사, 7개 지역관광공사와 ‘언택트관광지 100선’ 발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7개 지역관광공사(RTO)로 구성된 지역관광기관협의회는 국민들이 코로나를 피해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안전하게 국내여행을 할 수 있도록 전국 ‘언택트관광지 100선’을 선정, 발표했다. 언택트관광지로 선정된 100곳은 경기 평택 바람새마을 소풍정원, 경북 영덕 벌영리메타세콰이어길, 대전 한밭수목원, 부산 황령산, 서울 몽촌토성, 인천 교동도, 제주 고살리 숲길 등이다.

연천군 왕징면 주민들, 평화누리길 환경정화에 구슬땀

연천군 왕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여름철을 맞아 임진강변과 평화누리길을 찾는 여행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임진강변 평화누리길 일대의 버려진 쓰레기 및 생활폐기물 등을 치워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 및 공무원 등 약 20여 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 길을 걷고싶다] 철책따라 산과 들, 강, 바다를 모두 만나는 평화누리길 1, 2코스

이번 주말, 배낭을 가볍게 싼 후 평화누리길 1,2코스를 한 번에 걸어보면 어떨까? 분명 말하건데 다른 이보다 훨씬 매력적인 하루를 보냈다고 자신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평화누리길의 첫 만남을 멋지게 장식해도 좋다. 혼자가 아니라면 다른 누구라도 좋다. 소중한 이와 함께 떠나는 주말 하이킹, 바로 이 길을 설렘의 시작으로 삼으라.

연천군 왕징면 주민자치위원회, 평화누리길 무등리 구간에 작약 꽃길 조성

연천군 왕징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무등리 평화누리길 구간(11코스 임진적벽길 내)에 작약을 식재하는 등 꽃길을 조성하고 환경을 정비하였다. 왕징면 주민자치위원회 한 관계자는 “작약이 개화하는 5월·6월경에는 약 500m이상의 작약 꽃길이 펼쳐져 걷기여행자라면 한 번쯤 찾아올 만한 길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평화누리길 연천군 구간에 많은 여행자가 방문하기를 고대했다.

김포시, 평화누리길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및 한옥건축지원사업 현장 점검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22일 국가지점번호판 및 한옥 건축지원 사업 신청지 등 각종 사업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김재수 도시국장은 평화누리길과 운양동 일대 약 30여개의 국가지점번호판의 설치 위치, 훼손여부 등을 직접 점검하며 “위급 시 시민의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자원인 만큼 철저한 점검을 통해 항상 정비돼 있도록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담당자에게 요청했다.

한국관광공사, ‘2019 걷기여행 실태조사’ 결과 발표 – 걷기여행 젊은 층으로 확산, 평균 소비액도 증가

’걷기여행’은 타 지역의 걷기여행길을 방문해 지역의 자연ㆍ문화ㆍ역사를 감상하고 체험하는 활동으로, 생활체육 걷기와는 구분된다. 조사 결과, ’18년 12월부터 ’19년 11월까지 국민 약 1.6천만 명이 연평균 4.2회 걷기여행을 한 것으로 추산됐다. 걷기여행 경험률은 37.0%(표준오차는 ±1.55%)로, ’18년 대비 6.1%p 증가했다. 경험률은 모든 연령대에서 증가했으나, 20대와 30대에서 각각 9.7%p, 12.1%p의 두드러진 증가가 눈길을 끈다.

DMZ 평화의 길 140억 투자 – 도보여행길 526km, 거점센터 10개소 조성, 7개 테마노선 추가 개방

정부는 DMZ 인근에 뛰어난 생태‧문화‧역사자원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DMZ 평화의 길’ 조성 사업에 올해 140억원을 투입하여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는 140억원(국비 90억, 지방비 50억)을 투자하여 노선 정비, 지역별 거점센터 10개소 조성, 7개 테마노선 추가 개방, 통합브랜드 개발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인 조강1리 마을회관, 실내 리모델링 완료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2월말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로 운영되고 있는 김포시 월곶면 용강로 250번길 104에 위치한 조강1리 다목적 마을회관의 실내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숙박기능을 강화해 바닥난방 설치공사, 객실 창호 단열창 추가 설치, 벽지 및 바닥 등 목공사 및 수장공사, 냉난방기 설치공사 등 단열성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스마트폰 하나로 DMZ 도보여행 즐기자! 평화누리길 앱(App) 서비스 개시

올해부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평화누리길’에 대한 이용자 종주인증과 길안내 서비스가 시작된다. 어플리케이션은 평화누리길 12개 코스에 대한 정보는 물론, GPS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현재 어디를 걷고 있는지 알려주는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경로 이탈 시 ‘알람’을 울려 길을 잃어버릴 염려도 없다.

[맛집으路] 우리가 집밥을 찾는 이유 – 연천 할머니 고향 순두부

이렇게 추위속을 걸어 온 이에게 있어서 완벽한 보답을 찾기도 쉽지 않은 셈이다. 국자로 떠도 떠도 계속 나오는 넙대대한 두부가 주는 포만감과 돼지고기, 살짝 볶은 김치가 우러난 칼칼한 국물의 맛은 도저히 쉽게 수저를 내려놓을 수 없는 마약과도 같았다.

파주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내년 말까지 파평면 리비교에 조성한다

경기 파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를 올해부터 내년 말까지 파평면 장파리 리비교 인근에 조성한다고 밝혔다. ‘DMZ 평화의 길’은 강화에서 파주를 거쳐 고성까지 접경 지역을 거치는 동서 횡단 도보 여행길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 구간 총 501㎞ 중 파주시 DMZ 평화의 길(동패동∼문발동∼성동리∼임진각∼두지리)은 67㎞이다.

김포시 대곶면 주민자치위원회, ‘염하강 따라 걷는 역사 이야기’ 10월에 개최

대곶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윤환)는 지난 20일 주민자치센터 대강당에서 주민자치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 김포시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진행될 ‘제1회 염하강 따라 걷는 역사 이야기’ 행사에 대해 세부 계획을 논의하고, 보다 풍요로운 행사가 되기 위해 진행 상황과 준비 사항을 확인했다.

‘평화와 생명의 DMZ’ 오감으로 체험하자‥DMZ청소년탐험대 모집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12일까지 4회에 걸쳐 파주, 연천 일대에서 ‘DMZ 청소년탐험대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DMZ 청소년탐험대’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비무장지대(DMZ) 일원에서 다양한 탐험활동을 통해 DMZ의 역사와 생태학적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2013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