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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제주올레길

(사)제주올레, 제주올레 12코스 임시우회 안내

(사)제주올레 제주올레여행자센터는 제주올레 12코스 엉알길이 일부 구간 통제로 인해 임시 우회 중이라며 해당 구간의 우회를 알렸다. 해당구간은 엉알길(한경면 고산리 3616-6) 구간으로 엉알길 낙석 발생으로 인해 임시우회될 예정이며 빠른 조치가 되면 바로 정상화 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2020년도 청소년 국토대장정 『큰애기 올레길 걷자!』 발대식 개최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주관 아래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제주도 올레길 『큰애기 올레길 걷자!』 청소년 국토대장정 발대식이 30일 울산적십자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국토대정정은 4박5일 일정동안 제주도 올레길을 걸으며 함께 환경정화활동, 적십자 인도주의 교육 등 청소년 단체활동이 함께 진행되며 이를 통해 모험심과 리더십 향상을 심어주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된다.

(사)제주올레, 예정된 5월 걷기행사 등 취소 및 8코스 임시우회 안내

(사)제주올레는 최근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재 확산사태에 따라 행사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하여 5월에 진행 예정이었던 걷기행사 및 교육 행사가 전체 취소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제주올레 8코스에서 천제2교 보강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아래와 같이 임시우회 구간으로 변경되어 운영된다.

올레길을 활용한 제주도 최초의 아웃도어 게임 ‘플레이 더 제주-붉은 산호의 수수께끼’ 오픈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현실의 경험과 디지털 기술을 엮어 구성하는 게임의 한 형식인 빅게임을 활용한 제주 최초의 아웃도어 미션 게임 ‘플레이 더 제주’를 오픈한다. ‘붉은 산호의 수수께끼’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게임은 웹 사이트를 통해 미션이 제시되고, 미션 키트와 관광지 내 지형 지물을 활용해 퀘스트를 해결하며 답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한국관광공사, ‘2019 걷기여행 실태조사’ 결과 발표 – 걷기여행 젊은 층으로 확산, 평균 소비액도 증가

’걷기여행’은 타 지역의 걷기여행길을 방문해 지역의 자연ㆍ문화ㆍ역사를 감상하고 체험하는 활동으로, 생활체육 걷기와는 구분된다. 조사 결과, ’18년 12월부터 ’19년 11월까지 국민 약 1.6천만 명이 연평균 4.2회 걷기여행을 한 것으로 추산됐다. 걷기여행 경험률은 37.0%(표준오차는 ±1.55%)로, ’18년 대비 6.1%p 증가했다. 경험률은 모든 연령대에서 증가했으나, 20대와 30대에서 각각 9.7%p, 12.1%p의 두드러진 증가가 눈길을 끈다.

한국남부발전, 남제주발전본부 주변 올레9길 명소화로 지역상생 실현

한국남부발전(주)은 지역주민과 탐방객을 위해 남제주발전본부 주변 올레9길 명소화 사업 1단계를 마치고, 내달부터 2단계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총 3단계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발전소 주변 0.7km 탐방로 정비와 19,858㎡규모 공원 조성을 골자로 하여 지역주민 보행 안전 확보는 물론, 탐방객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가 예상된다.

제주시권역 제주올레 공식안내소 운영 시작

제주시에서는 제주시권역 13개 코스 중 7개 코스 안내소에 올레길 안내사 14명을 배치하여 지난 3월 9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레길 안내사는 안내소별로 2명씩 배치하여 1인당 주3일 또는 주4일 교대근무를 하고, 1일 8시간(08:00~17:00)을 근무하면서 올레코스에 대한 정보와 주변 볼거리, 교통정보 등을 제공하고 올레탐방에 따른 안전수칙 안내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제주도, 거문오름과 묘산봉, 세미오름, 화순곶자왈 일원 등 17개 노선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제주도는 등산객 및 올레꾼, 트레킹 마니아 등의 안전을 위해 거문오름, 묘산봉, 세미오름, 화순곶자왈 일원 등 17개 노선(제주시 8, 서귀포시 9)에 116곳의 국가지점번호판을 올해 신규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2013년부터 한라산등산로, 오름, 올레길 코스 주변 등 643곳(제주시249, 서귀포시 394)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해 관리해오고 있다.

서귀포시, 탐방객 이용 잦은 오름, 용천수, 습지 상반기 정비 완료 추진

서귀포시는 시민들의 많이 찾는 오름, 용천수, 습지를 대상으로 탐방객 편의시설 및 훼손지 복원 등 사업비 11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사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오름정비사업에 9억원을 투입하여 토산봉 등 8개 오름에 대하여 기 설치되었으나 훼손된 식생매트, 계단 및 안전휀스 정비 등을 실시하여 탐방객의 안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제주시, 올레길 안내소 신축 및 보수 추진

제주시는 올레길 탐방객들에게 관광정보와 쉼터 제공 및 탐방객 편의 제공을 위해 올레길 안내소 3개소를 신축하고 2개소는 기존 시설을 보수한다고 밝혔다.
신축하는 올레길 안내소는 올레16코스(고내포구 맞은편), 올레19코스(조천항일기념관 맞은편), 올레20코스(해녀박물관 맞은편)이고, 올레14코스(저지예술정보화마을 내)와 올레15코스(한림항 내)는 기존 시설을 보수하여 사용한다.

(사)제주올레, 3월 걷기 행사 및 교육 프로그램 일정 취소 안내

(사)제주올레는 최근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확산됨에 따라 행사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하여 3월에 진행 예정이었던 올레길 걷기행사 및 교육 행사가 전체 취소되었다고 밝혔다. 아카자봉 함께걷기 등의 일정 재개 여부는 추후 제주올레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며 해당 프로그램에 관련된 문의 및 안내는 제주올레 콜센터(064-762-2190)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제주시, 제주올레안내소·올레길지킴이 민간위탁 사업으로 시행한다

제주시에서는 “제주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인 올레길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제주올레안내소 및 올레길지킴이 운영 사업을 (사단법인)제주올레에 위탁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제주올레에서는 올레길 환경정비 및 모니터링을 위해 2020년도 제주시 올레길지킴이를 모집하고 있다.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 제주도민과 상생하는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서귀포에 위치하고 있는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에서 지난 2월 3일부터 제주 특산물인 광어, 감귤, 당근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에서는 농,어가의 고민을 덜기 위해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백종원의 ‘맛남의 광장’을 통해 광어, 감귤, 당근을 활용한 메뉴를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다.

아쇼카 한국 설립 7주년 기념 혁신가(街) 프로젝트 – 첫 주자로 (사)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사회혁신기업가를 발굴, 지원하는 국제 비영리단체 아쇼카 한국은 성수동 체인지메이커스에서 ‘혁신街 Innovation Avenue’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첫 시작으로 1월 16일 목요일 저녁, 한국에서 선정된 1호 아쇼카 펠로우인 서명숙 이사장의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돌아온 청년올레식당, 청년올레카페로 가자!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주최하는 내 식당 창업 프로젝트 5기, 팝업레스토랑이 12월 23일(월)부터 2월 22일(토)까지 약 9주간, 매주 월~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설 당일 휴무)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정로 22) 1층에서 문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