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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남해바래길

남해군, 문화체육관광부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남해군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19년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천 5백만원을 확보했다. 공모에 선정된 ‘코리아둘레길과 함께하는 이순신 리더십’은 남해바래길 13코스이자, 코리아둘레길 남해-46코스에 위치한 이순신 순국공원에서 운영하는 리더십 프로그램과 걷기여행을 연계한 관광프로그램이다.

남해군, 명품 바래길 100년을 위한 발돋움 나선다

남해군이 4월 2일 오후 2시, 마늘연구소 대회의실에서 ‘바래길 현재로(路) 10년, 명품로(路) 100년’이라는 주제로 남해바래길 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남해바래길 운영 활성화와 미래지향적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단체와 전문가, 문화관광해설사, 군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서경덕 교수와 함께 하는 남쪽빛 감성여행’ 떠난다

한국관광공사는 젊은 청년들과 함께 서경덕 교수가 소개하는 남해안 답사여행이 시작된다고 알렸다. 이번 답사여행은 이달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가운데 4권역에 속하는 남해와 통영 일대 남쪽빛 감성여행 권역에서 진행된다. 

남해바래길 5코스 ‘화전별곡길’, 한국관광공사 ‘이달의 추천 길’ 선정

남해바래길 5코스 ‘화전별곡길’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선정하는 이달(12월)의 추천 길에 선정됐다. 화전별곡길은 늦가을이면 아름다운 단풍을 자랑하는 삼동면 내산을 중심으로 천하몽돌해변에서 독일마을을 지나 물건방조어부림까지 이어지는 총 14.7㎞ 구간으로 약 6시간이 소요되는 코스다.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바람의 언덕-바래길’전(展)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이 11월 3일까지 ‘바람의 언덕-바래길’ 전(展)을 개최한다. 전시회는 청년 조각가(이정희, 강동현, 최수환, 정풍성)들이 남해 작은미술관과 바래길 1코스 다랭이지겟길을 연결하는 실내외 미술 프로젝트가 펼쳐지며,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창작 예술품들이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코리아둘레길 남해안길 명칭으로 ‘남파랑길’선정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함께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19일까지 국민들을 대상으로 코리아둘레길 남해안길 명칭을 공모하여 8월 16일 당선작 23편을 발표했다. 최우수상에는 ‘남파랑길’, 우수상에는 ‘마파랑길’과 ‘남다도길’ 등 2편, 장려상에는 ‘남도누비길’ 등 20편이 선정되었다.

남해군, 코리아둘레길 공모사업 선정

남해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코리아둘레길 남해안(부산-순천) 노선 안내체계 구축 및 관광프로그램 개발’ 공모사업에 선정, 국비 3억5900만원 등 사업비 총 7억1800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코리아둘레길 사업은 오는 2023년까지 동·서·남해안과 비무장지대(DMZ) 등 우리나라 둘레에 있는 기존 길들을 연결해 관광 브랜드로 만드는 사업이다.

2018 봄 여행주간, 경상남도에서 즐기자

<여행이 있어 특별한 보통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2018 봄 여행주간’에 경상남도가 도 내의 관광지와 축제를 통해 많은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먼저 남해군은 ‘같이 갑시다! TV속 남해여행’으로 남해군의 유명한 관광지 중 영화 및 드라마의 촬영장소로 쓰인 명소를 적극적으로 알린다. 통영시도 ‘봄 여행주간과 함께하는 통영 거제 보물탐사대’로 통영시와 인접한 거제시를 함께 엮어 남해 속 보물같은 관광도시로의 방문을 유도한다.

경남도, 관광활성화 위한 토론회 열어 – 남해안 도보여행 탄력받나

경남도는 관광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열어 무미건조한 자원개발을 지양하고, 관광객 교통접근 체계 및 이동동선 등을 고려한 권역별?테마별 특화된 관광자원 개발에 중점을 둔 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하고, 국내외 컨벤션 유치 및 고품격?고부가 관광콘텐츠 발굴 등을 통한 고품격?고부가 관광상품 창출 및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는 코리아둘레길을 연계한 남해안 도보여행길(642km)을 정비하고, 경남의 걷고 싶은 길 가이드북을 작성하여 홍보할 계획이다.

남해 화전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탐방’ 행사 개최

남해 화전도서관은 지난 14일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일원에서 ‘길 위의 인문학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첫 탐방에서는 ‘섬의 해안길과 육지의 강길 걷기, 느림의 감성찾기’란 주제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 30여 명이 참여해?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일대의 섬진강변을 걸으며 남해 바래길과 비교해보고 지형적 특성에 따른 사람들의 생활방식을 탐구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남해군, ‘대지포 실크로드’를 통해 보물섬 800리길을 밝힌다

남해군은 관광객들의 이동이 많고 해안경관이 빼어난 몇 개의 주요지점을 선정해 경관을 조망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체험시설을 구축하는 보물섬 관광 실크로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군내 주요 거점에 테마가 있는 간이역을 조성하는 보물섬?800리길 조성사업과 연계 추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