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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남해바래길

남해군, 파워블로거 초청 남해바래길 팸투어

남해군이 네이버, 다음 등 유명포털에서 활동 중인 파워블로거를 초청해 남해바래길 홍보에 나선다. 군은 이달 26일과 27일, 다음달 3일과 4일 2회에 걸쳐 1박 2일 일정으로 네이버, 다음 등에서 활동하는 파워블로거 50명을 초청해 바래길과 지역관광지, 독일마을 맥주축제를 연계한 팸투어를 진행한다.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다’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은 바래길 1코스인 다랭이지겟길의 출발점인 평산항에 위치해 트래킹 관광객의 쉼터로 활용되고 있으며, 그동안 마땅한 전시공간이 없어 전시회를 갖지 못한 지역 작가들의 활발한 창작활동을 유도하는 문화예술작품 전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해군, 문화체육관광부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남해군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19년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천 5백만원을 확보했다. 공모에 선정된 ‘코리아둘레길과 함께하는 이순신 리더십’은 남해바래길 13코스이자, 코리아둘레길 남해-46코스에 위치한 이순신 순국공원에서 운영하는 리더십 프로그램과 걷기여행을 연계한 관광프로그램이다.

남해군, 명품 바래길 100년을 위한 발돋움 나선다

남해군이 4월 2일 오후 2시, 마늘연구소 대회의실에서 ‘바래길 현재로(路) 10년, 명품로(路) 100년’이라는 주제로 남해바래길 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남해바래길 운영 활성화와 미래지향적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단체와 전문가, 문화관광해설사, 군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서경덕 교수와 함께 하는 남쪽빛 감성여행’ 떠난다

한국관광공사는 젊은 청년들과 함께 서경덕 교수가 소개하는 남해안 답사여행이 시작된다고 알렸다. 이번 답사여행은 이달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가운데 4권역에 속하는 남해와 통영 일대 남쪽빛 감성여행 권역에서 진행된다. 

남해바래길 5코스 ‘화전별곡길’, 한국관광공사 ‘이달의 추천 길’ 선정

남해바래길 5코스 ‘화전별곡길’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선정하는 이달(12월)의 추천 길에 선정됐다. 화전별곡길은 늦가을이면 아름다운 단풍을 자랑하는 삼동면 내산을 중심으로 천하몽돌해변에서 독일마을을 지나 물건방조어부림까지 이어지는 총 14.7㎞ 구간으로 약 6시간이 소요되는 코스다.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바람의 언덕-바래길’전(展)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이 11월 3일까지 ‘바람의 언덕-바래길’ 전(展)을 개최한다. 전시회는 청년 조각가(이정희, 강동현, 최수환, 정풍성)들이 남해 작은미술관과 바래길 1코스 다랭이지겟길을 연결하는 실내외 미술 프로젝트가 펼쳐지며,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창작 예술품들이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코리아둘레길 남해안길 명칭으로 ‘남파랑길’선정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함께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19일까지 국민들을 대상으로 코리아둘레길 남해안길 명칭을 공모하여 8월 16일 당선작 23편을 발표했다. 최우수상에는 ‘남파랑길’, 우수상에는 ‘마파랑길’과 ‘남다도길’ 등 2편, 장려상에는 ‘남도누비길’ 등 20편이 선정되었다.

남해군, 코리아둘레길 공모사업 선정

남해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코리아둘레길 남해안(부산-순천) 노선 안내체계 구축 및 관광프로그램 개발’ 공모사업에 선정, 국비 3억5900만원 등 사업비 총 7억1800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코리아둘레길 사업은 오는 2023년까지 동·서·남해안과 비무장지대(DMZ) 등 우리나라 둘레에 있는 기존 길들을 연결해 관광 브랜드로 만드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