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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남해바래길

남해군, ‘걷기여행길 바래길과 함께하는 이순신 리더십 팸투어’ 개최

경남 남해군은 지난 15·16일과 20·21일 두 차례에 걸쳐 (사)한국여행작가협회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바래길과 함께하는 이순신 리더십 팸투어’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첫날 바래길 13코스 ‘이순신 호국길’을 걸으며 이순신 장군의 운구행렬이 지나간 역사의 숨결과 호국정신을 느끼고 충무공의 유비무환의 자세와 위기관리능력, 용기와 결단력을 배울 수 있었다.

남해군, 바래길 2.0사업 설명회 개최

남해군은 지난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바래길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바래길 2.0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윤문기 바래길팀장은 현재 운영 중인 10개, 130km의 바래길 코스를 16개, 220km까지 확대해 환원형 형태로 연결하는 방안을 소개했다. 또 도보관광객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버스터미널을 1코스 시작점으로 설정하는 등 기존의 바래길 코스를 재설정하는 부분도 제시했다.

진안군 진안고원길에 남해바래길 리본이? 진안고원길 도보여행자의 한탄

로드프레스는 진안고원길 9구간인 운일암반일암 숲길 구간에 진입하며 진안고원길의 안내리본에 노란색 리본이 같이 매달려있는 것을 확인했다. 해당 리본은 남해군의 대표적 걷기여행길인 남해바래길의 공식 리본으로 9구간 전체에 달려있어 가뜩이나 기존 진안고원길에 이어 전북천리길 공식리본까지 표시된 구간에서 또 다른 혼란을 유발하고 있다.

남해군, ‘남해바래길’ 활성화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한다

경남 남해군이 남해바래길 활성화를 위해 시설정비와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코리아둘레길 조성사업과 연계한 바래길 안내체계와 편의시설 등의 시설 정비와 걷기 여행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바래길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해군, 남해바래길과 주요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 35개소 설치

경남 남해군은 등산객의 안전을 위해 주요 바래길과 설흘산 일원에 국가지점번호판 35개소를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산악이나 해안 등 주소가 없는 비거주지역에 소방·경찰·행정이 공동으로 위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국토를 격자형으로 구획한 한글 2자, 숫자 8자리로 만들어진 번호이다.

남해군, 파워블로거 초청 남해바래길 팸투어

남해군이 네이버, 다음 등 유명포털에서 활동 중인 파워블로거를 초청해 남해바래길 홍보에 나선다. 군은 이달 26일과 27일, 다음달 3일과 4일 2회에 걸쳐 1박 2일 일정으로 네이버, 다음 등에서 활동하는 파워블로거 50명을 초청해 바래길과 지역관광지, 독일마을 맥주축제를 연계한 팸투어를 진행한다.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다’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은 바래길 1코스인 다랭이지겟길의 출발점인 평산항에 위치해 트래킹 관광객의 쉼터로 활용되고 있으며, 그동안 마땅한 전시공간이 없어 전시회를 갖지 못한 지역 작가들의 활발한 창작활동을 유도하는 문화예술작품 전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해군, 문화체육관광부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남해군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19년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천 5백만원을 확보했다. 공모에 선정된 ‘코리아둘레길과 함께하는 이순신 리더십’은 남해바래길 13코스이자, 코리아둘레길 남해-46코스에 위치한 이순신 순국공원에서 운영하는 리더십 프로그램과 걷기여행을 연계한 관광프로그램이다.

남해군, 명품 바래길 100년을 위한 발돋움 나선다

남해군이 4월 2일 오후 2시, 마늘연구소 대회의실에서 ‘바래길 현재로(路) 10년, 명품로(路) 100년’이라는 주제로 남해바래길 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남해바래길 운영 활성화와 미래지향적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단체와 전문가, 문화관광해설사, 군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서경덕 교수와 함께 하는 남쪽빛 감성여행’ 떠난다

한국관광공사는 젊은 청년들과 함께 서경덕 교수가 소개하는 남해안 답사여행이 시작된다고 알렸다. 이번 답사여행은 이달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가운데 4권역에 속하는 남해와 통영 일대 남쪽빛 감성여행 권역에서 진행된다. 

남해바래길 5코스 ‘화전별곡길’, 한국관광공사 ‘이달의 추천 길’ 선정

남해바래길 5코스 ‘화전별곡길’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선정하는 이달(12월)의 추천 길에 선정됐다. 화전별곡길은 늦가을이면 아름다운 단풍을 자랑하는 삼동면 내산을 중심으로 천하몽돌해변에서 독일마을을 지나 물건방조어부림까지 이어지는 총 14.7㎞ 구간으로 약 6시간이 소요되는 코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