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Category Archives: NEWS

포항시, 시 승격 70주년 기념 포항 12경 새로 선정 –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포함

포항시가 관광산업 전반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시(市) 승격 70주년 기념사업으로 ‘포항 12경’을 새롭게 선정했다. 12경 중 새로운 관광지로 이름을 올린 곳은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포항운하,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 철길숲&불의 정원,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 등 5곳이다.

한국관광공사, 2019 여행주간과 함께할 참여기관(기업) 모집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2019년 여행주간에 참여할 기관과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전국 지자체 및 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여행주간은 여름철에 집중된 국내여행 수요를 봄, 가을로 분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내여행 발전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서경덕 교수와 함께 하는 남쪽빛 감성여행’ 떠난다

한국관광공사는 젊은 청년들과 함께 서경덕 교수가 소개하는 남해안 답사여행이 시작된다고 알렸다. 이번 답사여행은 이달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가운데 4권역에 속하는 남해와 통영 일대 남쪽빛 감성여행 권역에서 진행된다. 

대전시 도시재생주택본부, ‘2019 대전방문의 해’ 맞아 원도심 문화올레길, 근대문화탐방로, 보문산 등 점검

대전시 도시재생주택본부가 11일부터 사업현장 방문을 추진한다. 도시재생주택본부는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원도심 문화올레길, 근대문화탐방로 점검과 보문산과 테미오래 연계방안 마련 및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단체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전남도, 2019년 도서종합개발에 632억 – 캠핑장 및 둘레길 등 포함

전라남도는 올해 632억 원 규모의 도서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해 섬을 국가 성장 동력 및 품격 높은 삶의 터전, 주민이 거주하는 생활영토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도로, 하천, 급경사지, 상·하수도, 공중화장실 등 주민 정주여건 개선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단지, 마리나, 캠핑장, 둘레길 조성도 추진한다.

눈 덮인 등산로 산행 시 조난에 조심하세요! 행안부, 주간 안전사고주의보 고시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겨울 산행에 나설 때는 조난 등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하였다. 겨울에는 상고대(나무나 풀에 내려 눈처럼 된 서리)와 눈꽃 등 설경을 보고자 산을 많이 찾지만 궂은 날씨와 추위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

피엘라벤 클래식 스웨덴, 덴마크 1월중 접수 시작

피엘라벤 클래식은 2005년 시작하여 올해 15년을 맞는 글로벌 트레킹 행사로 지금은 전세계 30여개국 3000여명이 참가하는 큰 대회로 성장했다. 피엘라벤 클래식은 2박 이상의 장거리 트레킹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본인의 배낭에 텐트와 침낭등 트레킹과 야영에 필요한 장비를 직접 매고 걸어야 한다.

인천 미추홀구, ‘걷고 싶은 건강도시’ 연구용역 보고회 개최

미추홀구는 지난 8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걷고 싶은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걷고 싶은 거리로는 수인선 협괘열차길, 용현동 두레공원 둘레길, 주인공원길, 수봉공원 둘레길, 주안염전길, 미추홀대로 신기·남부시장길, 승학산 도호부청사 둘레길 등이 꼽혔다.

300리의 금산둘레길 열린다, 금산군, 산림 공익적 가치창출 123억원 투입

금산군은 청정산림 자원의 보전과 가치창출을 위해 총 12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키로 했다. 군북면 국사봉 임도 비탈면 등에는 단계별로 60리 산철쭉 임도가 조성된다. 관광객이 금산 전 지역을 도보로 걷는 금산둘레길 조성사업은 올해에 실시설계를 거쳐 구간별 300리길(120km) 조성작업이 진행된다.

인천시, 시민과 함께 만든 인천내항 미래비전 발표 – 11km 해안둘레길 포함

인천시는 항만과 원도심의 연계를 위해 개항장 전면부인 1・8부두는 최적의 공공시설을 도입하고,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개항장과 내항을 넘나들 수 있도록 사람 중심의 지름길 구축하는 한편, 내항의 모든 수변을 잇는 11km의 해안둘레길을 조성하여 내항과 개항장이 하나의 공간이 되도록 하였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DMZ펀치볼둘레길과 함께 할 숲길등산지도사 모집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는 국민들에게 안전한 산행과 다양한 숲길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숲길등산지도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9일에서 18일 까지며, 서류 검토 및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4명의 숲길등산지도사들은 2월부터 DMZ펀치볼둘레길에 투입되어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