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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곽동운

[그들의 세계路] 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 ⑬ 세고비아에서 리듬 좀 타봤다! – 곽동운

2019년 1월 28일, 5년 만에 다시 방문한 세고비아. 그 세고비아의 랜드마크 수도교(aqueduct). 5년 전이나 지금이나 수도교가 주는 감흥은 대단했다. “정말 환상적이야!” 무슨 말이 필요할까? 사람이 만든, 더군다나 2천 년 전 로마시대에 만든 건축물이 저렇게 아름답단 말인가! 수많은 아치들이 줄지어 이어지는 모습은 말 그대로 장관이었다.

[그들의 세계路] 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 ⑫ – 산티아고에 산티아고가 없다면 – 곽동운

산티아고 순례길의 영향력은 요즘도 식을 줄을 모르고 있다. 우리나라의 많은 도보여행자들이 산티아고 순례길을 탐방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앞선 대화처럼 누군가는 순례길 걷기를 일생일대의 버킷리스트로 올려놓을 정도니까. 이렇게 많은 영향을 주었으니 본 지면에서도 꼭 한 번은 다뤄봐야 하지 않겠나?

[그들의 세계路] 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⑪ 남양주 정약용 역사트레킹 – 곽동운

마진산성 탐방을 끝으로 정약용 역사트레킹은 종료가 된다. 마진산성은 야트막한 산인데 그곳에 올라서면 양수대교를 비롯한 양수리 일대를 시원하게 조망할 수 있다. 남양주정약용 역사트레킹은 그 명칭이 귀에 확 꽂힐 것이다. 또한 눈도 확 뜨이게 할 것이다. 양수리 일대가 수도권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에 한 곳이니까.

[그들의 세계路] 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⑩ 서울 최고의 단풍 명소를 찾아서! _성북동 역사트레킹 – 곽동운

필자가 서울학개론으로 먹고 살다보니, 서울을 너무 과하게 격상시켰다고 판단하시는 분들이 있었다. 그런 분들은 저렇게 질책을 하셨다. 그런 면에서 좀 억울한 면도 있다. 진짜 서울에도 설악산만큼 아름다운 단풍 명소가 있기 때문이다. 서울의 벚꽃은 축제까지 개최하며 자랑을 하지만 서울의 단풍은 사람들의 관심에서 벗어나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들의 세계路] 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⑨ 내 아웃도어의 베이스캠프 관악산_관악산 역사트레킹 – 곽동운

관악산(冠岳山)은 한자에도 보이듯 ‘악(岳)’자가 붙은 산이다. 예로부터 경기 5악(五岳)으로 불릴 정도로 산세를 과시했었다. 경기 5악은 개성의 송악산, 파주의 감악산, 포천의 운악산, 가평의 화악산, 그리고 관악산을 말한다. 등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관악산을 제외하고 언급된 4개의 산들이 어떤 산들인지 잘 아실 것이다. 한마디로 쟁쟁한 산들이다.

[그들의 세계路] 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⑧ 우면산 숲길 넘어, 관악산 계곡 찾아 _ 과천골 역사트레킹 – 곽동운

과천골 역사트레킹의 시작은 우면산 남쪽 면에서부터 시작된다. 소가 졸고 있다는 뜻의 우면산(牛眠山)은 해발 293m로, 이웃산인 관악산(620m)보다 훨씬 키가 작은 산이다. 해발이 높지 않은 산이라 그런지 관악산보다 오르기도 수월하고 코스도 짧다.

[그들의 세계路] 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⑦ 서울 최고의 풍광을 찾아서_아차산 역사트레킹 – 곽동운

해발 285m인 아차산은 서울의 동쪽에 위치해 있다. 해발 높이가 300미터도 되지 않으니 그리 높은 산이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어쩌면 동네 뒷동산으로도 불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키가 작은 아차산이지만 예로부터 그 지정학적인 중요성은 엄청나게 컸다. 한강을 바로 옆에 끼고 있기 때문이다. 고대시대부터 한강유역을 지배하는 자가 한반도의 주인이지 않았던가?

[그들의 세계路] 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⑥ 옛 성터를 찾아가는 길_탕춘대성 역사트레킹 – 곽동운

이번에 소개할 탕춘대성 역사트레킹은 그런 격언에 잘 어울리는 답사 트레킹이라고 할 만하다. 그 길을 따라가면 탕춘대성은 물론 고려시대 마애불을 볼 수 있다. 또한 병풍처럼 펼쳐진 북한산의 남사면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다. 탕수육을 잘하는 중국집이 아닌, 방어용 산성이었던 탕춘대성! 그 길을 따라 걸어가 본다.

[그들의 세계路] 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 4편 <낙산 역사트레킹> – 곽동운

서울에도 좌청룡과 우백호가 있다. 우백호는 어디일까? 인왕산이다. 경복궁 옆쪽에 우뚝 서 있는 인왕산이 서울의 우백호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럼 좌청룡은 어디일까? 낙산이다. 혜화동 뒤편에 나지막하게 서 있는 낙산이 바로 서울의 좌청룡인 것이다. 이화동 벽화마을을 품고 있는 산이 바로 그 낙산이다.

[그들의 세계路] 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③ 서울 한복판에 사과마을? 북악산 역사트레킹 – 곽동운

백악산이라고도 불리는 북악산은 서울의 내사산(內四山) 중 가장 키가 큰 산이다. 그 높이가 340m이다. 이전호에도 언급을 했듯이 한양도성은 내사산을 연결하여 만들어졌다. 북악산-인왕산(338m)-남산(270m)-낙산(125m)을 연결하여 18.6km의 성곽을 쌓았다.

<그들의 세계路>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② – 곽동운

이번 <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에서 소개할 곳은 서대문 안산이다. 문화센터에서 ‘안산역사트레킹’ 강의 공지를 올렸을 때, 종종 이런 말을 듣게 된다. “안산 트레킹이요? 서울학개론이라면서 경기도 안산까지 가요?” “아닙니다. 서대문 안산으로 갑니다. 서대문 안산(鞍山)하고 경기도 안산(安山)은 위치도 다르고 한자도 다릅니다.”

<그들의 세계路> 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 ① 인왕산역사트레킹 – 곽동운

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을 집필할 곽동운 작가는 서울을 뚜껑 없는 박물관이라고 칭한다. 그만큼 서울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인 스토리텔링이 엄청나다는 뜻이다. 역사트레킹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는 곽 작가는 로드프레스 지면을 통해 서울의 곳곳을 안내할 예정이며 역사트레킹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들을 적절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그 첫회로 인왕산 트레킹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