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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HR Insight 정은혜

<생활속의 다양한 정보路> 다양한 기업문화 – 일을 하면서 왜 주인의식이 필요할까

모 회사의 회식에 참여한 적이 있다. 10명 남짓한 작은 회사였는데 이런저런 대화 중에 업무량이 많다는 한 직원의 푸념이 있었다. 이를 보던 대표는 “그래도 자네는 주말 근무는 안 하지 않아? 나는 주말도 없이 일하고 있어”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직원은 “제가 대표면 저도 그렇게 하겠죠”라고 말을 했다(이 대답 후 잠깐 냉랭한 공기가 맴도는 걸 기자만 느끼진 않았을 것이다).

<생활속의 다양한 정보路> 다양한 기업문화 – 밀레니얼 세대, 너는 어느 별에서 왔니?

최근 조직문화의 이슈 중 하나가 밀레니얼 세대이다. 밀레니얼 세대는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자를 일컫는다. 기업에서는 밀레니얼 세대를 마주하며 마치 이전에는 없던 희귀종(?)이 나타난 듯한 반응을 보인다. (본 기사는 월간 로드프레스 2월호에 실린 기고입니다.)

다양한 기업문화 – 직원에게 결정권을 준다는 것

우리나라는 사소한 결정까지 결재라인을 거쳐야 하는 회사가 부지기수다. 대기업은 대기업대로 결재라인이 복잡하고, 중소중견기업은 또 그들만의 방식대로 복잡하다. 어찌 보면 문화는 직원이 아닌 CEO가 만든다고도 하겠다. 영향력이 클 수밖에 없는 CEO가 어떤 철학을 가지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조직은 달라진다. 분명한 것은 갈수록 CEO 한 사람만의 판단과 결정으로 조직의 성장을 담보할 수 없다는 것이다. 결정권을 준다는 건 결국 믿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