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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KHT

울산 영남알프스로 떠나볼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울산, 기대 집중

제 16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울산 행사는 영남 알프스 중 늦가을에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 ‘하늘억새길’ 구간을 걷는 행사이다. 하늘억새길 구간은 1,000m 급의 산들이 보여주는 비경과 억새의 사위 속에 능선을 타고 걷는 아름다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구간으로 많은 하이커들에게 사랑받는 코스이기도 하다.

로드프레스, 10월 02일 기준 한국고갯길(KHT) TOUR Walking Records 공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9월 29일 끝난 ‘제 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강릉’ 행사까지의 걷기 기록(Walking Records)을 누적, 참가자들의 기록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고삼일씨와 김진호씨가 500km 누적기록을 달성, 기념패치를 받았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다른 이들과 함께 했기에 완주할 수 있었다.’ 안성모님

10명의 참가자들 중 유일하게 처음으로 한국고갯길에 참가한 안성모님. 당당히 완주를 마친 후 가쁜 숨이 잦아들 무렵, 한국고갯길은 그 첫 선택으로 울트라바우길을 택하여 올해 운을 다 쓴 행복한 하이커 안성모님을 찾아 그 여정에 대한 이야기와 KHT에 대한 첫 인상을 들어보았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이번 울트라바우길 종주를 통해 목표가 생겼다.’ 고삼일님

언제나 웃음과 미소를 띈 얼굴, 아무리 힘들어도, 갈 길이 험난해도 항상 웃음을 잃지않는 KHT의 스마일 하이커 고삼일님. 어지간해서는 배낭을 맡기지 않고 온전히 메고 걷는 그 스타일, 계속 자신에 대한 도전과 시험을 통해 그 길을 즐기는 지혜를 얻은 고삼일님은 언제나 한 번쯤은 이야기를 나누고 그 이야기를 지면을 통해 소개해보고픈 참가자 중 한 명이었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이 행사가 앞으로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어.’ 김진호님

김포 문수산을 앞둔 황금벌판에서 논 위로 철새들이 날아오르는 광경을 보며 ‘걸으면서 보는 또 다른 시선’을 깨달았다는 김진호님. 이후 거의 모든 KHT 행사에 참여하면서 운영진에게 격려를, 때로는 조언을 하며 늘 함께 어울리던 김진호님과 이번 울트라바우길 종주를 통해 다시 한 번 대화를 나누어보았다.

제 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울트라바우길 전원 종주 성공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지난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제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대회가 전원 종주의 빛나는 결과를 통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고 알렸다. 500km를 돌파한 김진호씨와 고삼일씨는 로드프레스 오택준 대표로부터 500km 기념 패치를 받았으며 함께 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2019 제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울트라바우길 종주 향한 첫 발걸음 시작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는 ‘2019 제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울트라바우길 종주행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행사는 전국의 걷기 길 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울트라바우길을 3박 4일간 종주하는 행사로 10명 내외의 신청인원을 한정, Special 행사로 진행된다.

로드프레스, 09월 02일 기준 한국고갯길(KHT) TOUR Walking Records 공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9월 1일 끝난 ‘제 13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강화도’ 행사까지의 걷기 기록(Walking Records)을 누적, 참가자들의 기록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김세기씨가 세 번째로 500km 누적기록을 달성, 기념패치를 받았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작년 강화도에서 보낸 3박4일, 그리고 산티아고 순례길’ 전성규님

약 5개월 후 새로이 만난 전성규님은 모든것이 달라져 있었다. 미꾸지 고개를 통과하는 참가자들을 기다릴 때, 두 번째로 내려오는 그 모습에 깜짝 놀랐다. 단순히 걸음걸이, 체형 등 외적 변화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에서 여유가 묻어났으며 자신감이 넘쳤다.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제 13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강화도, 성황리에 종료

길 여행 전문 인터넷 신문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1박 2일간 강화도에서 열린 ‘제 13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강화도’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고갯길 강화도 행사는 강화산성 남문을 출발, 고려산과 내가면, 덕산을 지나 외포리에 위치한 캠핑지인 강화 유스호스텔까지 걷는

로드프레스, 07월 30일 기준 한국고갯길(KHT) TOUR Walking Records 공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7월 29일 끝난 ‘제 11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부안’ 행사까지의 걷기 기록(Walking Records)을 누적, 참가자들의 기록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발표에서는 고선화 참가자에 이어 김상호 참가자가 두 번째로 누적거리 500km를 돌파, 큰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