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Category Archives: 지리산둘레길

남원으로 떠나는 나만의 여행, 남원이 품은 길은 어디?

남원시는 개인자유 여행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남원관광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9개 부분 콘텐츠로 구성한 감성관광상품을 개발해, 이를 남원시 홈페이지에 등재했다고 29일 밝혔다. 트레킹 마니아들이 주목하는 길 부분에서는 남원시만 보유하고 있는 지리산둘레길, 구룡폭포순환길, 주천-밤재 등 8개 코스를 선별했다.

산청군, ‘지리산 자락에서 한달살기’ 참가자 모집, 지리산 둘레길 탐방과 천왕봉 등반, 다양한 체험까지

경남 산청군이 지리산과 경호강 등 자연과 함께하는 경남형 한 달 살이 사업인 ‘산청에 살어리랏다’에 참여할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산청군의 체류형 장기 여행 프로젝트인 ‘산청에 살어리랏다’는 속세를 떠나 자연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노래한 ‘청산별곡’을 모티브로 삼아 이름 붙였다.

함양군, 지리산 둘레길(제4코스)의 숨은 관광자원을 찾아라

함양군 문화관광과장은 21일 문화관광해설사(회장 외 6명)와 함께 내방객에게 안내할 새로운 관광지 발굴을 위해 지리산 둘레길 제4코스를 탐방했다. 이번 탐방은 함양군 문화관광콘텐츠 발전을 위하여 조선시대 사림의 영수인 ‘점필재 김종직’의 발자취를 따라 지리산의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하고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한국관광공사, ‘2019 걷기여행 실태조사’ 결과 발표 – 걷기여행 젊은 층으로 확산, 평균 소비액도 증가

’걷기여행’은 타 지역의 걷기여행길을 방문해 지역의 자연ㆍ문화ㆍ역사를 감상하고 체험하는 활동으로, 생활체육 걷기와는 구분된다. 조사 결과, ’18년 12월부터 ’19년 11월까지 국민 약 1.6천만 명이 연평균 4.2회 걷기여행을 한 것으로 추산됐다. 걷기여행 경험률은 37.0%(표준오차는 ±1.55%)로, ’18년 대비 6.1%p 증가했다. 경험률은 모든 연령대에서 증가했으나, 20대와 30대에서 각각 9.7%p, 12.1%p의 두드러진 증가가 눈길을 끈다.

지리산둘레길,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센터시설 이용 중지 연장 및 산청 구간 우회안내

지리산둘레길을 운영하는 사단법인 숲길은 현재 계속되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지난 3월부터 공지해 온 지리산둘레길 센터(구례, 남원, 산청, 하동, 함양센터)에 대한 임시 폐쇄 및 이용중지가 앞으로도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산청군 내의 수철~성심원, 성심원~운리 구간에 위치한 성심원은 현장의 우회안내도를 따라 우회하여야 한다.

남원시, 지리산 정령치 순환버스 운행 재개로 지리산둘레길 접근성 더 높여

지난해 11월 동절기 기간 정령치 구간 교통통제로 인하여 운행을 중단한 정령치 순환버스는 4월 운행을 시작하여 꾸준히 정령치를 찾는 관광객들이 급증하면서 지리산 순환버스에 대한 이용객이 증가하여 노선의 다양성과 증회 운행의 필요성이 제기 되어왔다. 이에 남원시는 차량과 노선을 증차하여 운행을 재개한다.

산청군, 산청읍을 순환하는 둘레길인 항노화산들길 조성사업에 박차

경남 산청군의 산청읍을 순환하는 걷기길을 조성하는 사업인 ‘항노화산들길’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군은 올해 말까지 26억9000만원을 들여 경호강변 걷기길인 ‘느림의길’과 꽃봉산 트래킹 코스인 ‘청춘의길’, 산청향교에서 산청공원으로 이어지는 ‘명상의길’ 등 6.5㎞ 길이의 걷기길을 조성 중에 있다.

하동군, 2020 산림정책 방향 제시 – 자연휴양림과 테마가 있는 녹지공간 조성에 주력

하동군은 올해 산림정책의 비전과 전략, 핵심과제를 ‘숲(林)을 품격 있는 일·쉼·삶터로 재창조’에 두고 행정력을 쏟기로 했다. 군은 천혜의 자원 지리산 일원의 울창한 숲을 활용해 누구나 찾고 싶고 쉬고 싶은 휴양과 치유, 테마와 문화가 공존하는 녹지공간으로 조성키로 했다.

한국피앤지, ‘한국 야생화 보호 캠페인’통해 지리산둘레길을 ‘세계에서 가장 긴 야생화 길’로 기네스 등재

다우니는 지리산둘레길을 운영·관리하는 사단법인 숲길과 함께 기네스 등재를 추진해 왔으며 꾸준한 노력으로 기네스협회로부터 총 295.1km에 이르는 길이와 약 850종 야생화 서식지임을 인정받아 ‘세계에서 가장 긴 야생화 길’로 등재되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산림청 ‘2020년 달라지는 산림정책’ – 백두대간 마루금 등산로와 자리산둘레길에 국가 숲길 지정

‘2020년 달라지는 산림정책’의 산림복지서비스 차원에 속한 내용으로 산림청은 ‘숲나들이e 서비스’ 확대, 백두대간 마루금 등산로와 지리산 둘레길 등을 국가 숲길로 지정.시범 운영하고, 기존 자연휴양림 예약제도를 산림레포츠, 숲길, 100대 명산 등산로로 확대할 예정이다.

진주환경운동연합, 청소년 대상으로 2020년 청소년 지리산캠프 연다

진주환경운동연합은 작년에 이어 2020년 청소년 지리산캠프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15일~16일 1박 2일간 구례 지리산생태탐방원에서 ‘지리산에서 나를 외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올해는 ‘나를 키우는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 인권과 성교육 시간을 가지고, 대나무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진다.

1월1일부터 ‘구례의 길 완주 인증제’ 시행 – 지리산둘레길, 남도이순신길, 섬진강 길 등

구례군이 트레킹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구례의 길 완주 인증제’를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례의 길 인증제에 해당하는 트레킹 코스는 구례군 지역 내에 위치한 길들인 지리산 둘레길 일부구간, 백의종군로와 조선수군재건로 등 남도 이순신길, 섬진강길 등 3개 구간이며 총 길이는 약 100km에 이른다.

구례군, 서시천 ‘생활환경 숲’ 조성 – 지리산둘레길 이용자들 쾌적성 증가

구례군은 주민에게 쾌적하고 힐링 할 수 있는 녹색휴식 공간을 마련코자 2019년 초부터 서시천변 15km구간에 10억원을 들여 생활환경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그동안 지리산둘레길 방문자 및 주민들의 이용이 많으나 조성 후 관리가 되지 않고 있어 보행 쾌적성이 떨어져 가치 절하된 서시천 제방길을 재탄생시킨 사업으로 추진했다.

지리산둘레길, 제9회 걷기축제 ‘소풍’ & 생명평화캠페인 개최

지리산둘레길에서는 오는 11월 2일~3일 이틀간 10주년을 맞이하는 걷기축제 ‘소풍’을 생명평화캠페인과 함께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산청군 시천면 일원(운리덕산구간)에서 걷기,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당일, 1박2일 두 가지 옵션으로 선택,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