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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지리산둘레길

산림청, 2018년 지리산둘레길 사진 공모전 시상식 가져

서부지방산림청은 오늘 11일, 우리나라 최초로 조성된 지리산둘레길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고,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하여 개최한 2018년 지리산둘레길 사진 공모전의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지리산둘레길을 사랑하는 국민들이 둘레길의 다양한 특징이 담긴 사진 또는 가족과 친구끼리 둘레길을 걸었던 추억이 담긴 사진으로 총 213점을 출품하였다.

남원시, 지리산 둘레길 권역 이용한 ‘팜투어 남원누비GO!’로 두마리 토끼몰이

팜투어 남원누비GO!는 사업 첫해인 지난해 지리산 둘레길을 중심으로 우수민박과 체험휴양마을을 연계한 당일 프로그램과 1박2일 프로그램, 2박3일 프로그램을 16회 운영해 767명이 남원을 방문하는 성과를 얻었다. 농외소득도 6,000여만원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서부지방산림청, (사)숲길과 함께 2018년 지리산둘레길 사진공모전 진행중

(사)숲길과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리산둘레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걷기문화 확산을 위해 ‘2018년 지리산둘레길 사진 공모전’ 을 진행중이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지리산둘레길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8. 10. 15.(월) ∼ 11. 16.(수)까지 33일간 응모를 받고 있다.

지리산둘레길 10주년 ‘걷기축제’ 개최 – 남원시 실상사 등지에서

지리산둘레길 개통 10주년 기념, 제8회 ‘걷기축제 & 생명평화문화제’가 오는 27~28일 남원 실상사 등지에서 열린다. 지난 2011년 전남 구례 구간에서 시작된 지리산둘레길 걷기축제는 이후 2013년 함양, 2014년 산청, 2015년 남원, 2016년 구례, 2017년 하동 등 지리산권 5개 시·군에서 열렸다. 

남원시, 지리산둘레길 1코스를 시작으로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확대 나선다

남원시는 올해 시민, 관광객의 왕래가 잦은 지리산둘레길 1코스와 애기봉 및 달봉의 총 29곳에 국가지점번호 안내표지를 설치하였다. 국가지점번호는 시에서 관리하는 국가주소정보시스템에 등록되고, 경찰·소방서·산림청 등에서 관리하는 시스템과 정보가 공유되며 긴박한 사고의 순간에 사고지점 위치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다.

가을 여행주간, 아름다운 경남에서 특별한 보통날

경상남도는 경남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도내 관광지와 체험시설, 숙박시설 등 문화·관광시설 81개소에 대하여 무료 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53개 축제와 행사를 연계하여 개최한다. 또 가을 여행주간 추천 여행지 44개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여행주간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함양군 휴천 운서마을 둥지센터 준공식, 지리산 둘레길 쉼터 역할도

운서마을 둥지센터는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치매예방교육, 건강교실, 노래교실 등 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마을 활성화와 함께, 지리산 둘레길 등 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방문객 쉼터도 함께 운영하여 운서마을과 지리산 함양을 적극 홍보하게 된다.

[On The Road] 언제나 꿈꾸던, 언제라도 다시 걷고싶은 그 곳 – 지리산둘레길 1구간 구룡폭포 순환코스

지리산둘레길은 이 어머니의 산인 지리산 둘레를 도는 긴 트레일이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걷기 코스면서 총 22개 구간에 295km의 길이를 자랑한다. 길이가 긴 만큼 21개 읍면과 120여 곳의 마을을 지나게 되며 각각의 역사와 문화,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매력 만 점의 길이다.

경남 함양군, 지리산 자락에서 건강도 챙기고 고향의 정도 가득한 농촌마을축제 즐긴다

함양군은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를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고향의 정이 가득한 추억을 선사할 농촌마을축제를 준비했다. 7월 한여름 무더위를 잊게 할 지리산 엄천강변축제를 시작으로 8월에는 항노화 웰빙 축제인 함양여주 항노화축제, 9월에는 백전오미자축제, 10월에는 지리산 흑돼지축제와 사과축제 등 연이은 축제가 마련된다.

남원의 여름준비, 더할 나위 없다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에서는 울창한 소나무 숲 속에서 하룻밤을 즐길 수 있는 힐링캠핑장을 함께 개장해 살아 움직이는 곤충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반딧불이랑 떠나는 세계곤충여행” 특별전을 운영한다. 청결한 피서지 관리에도 힘쓴다. 7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쓰레기 특별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지리산 국립공원 내 뱀사골 계곡과 자연발생 유원지 등 27개소를 집중 관리한다.

전라북도청,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교육 수료

전라북도는 지난 1일 전주시 송천도서관에서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과정’의 수료식을 가졌다.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과정’은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하여 「전북 1000리길」에 대해 관심 있는 도민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3주에 걸쳐 진행됐다.

남원시, ‘농촌愛올래’, 지리산둘레길과 연계한 체류체험형 팜투어 시동

“농촌愛올래”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단위 농촌관광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였으며 남원시를 비롯한 5개 시군이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개년 간 국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사단법인 숲길, 6월 지리산둘레길 클린걷기 안내

사단법인 숲길이 6월 지리산둘레길 클린걷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일정은 2018년 6월 2일(토) 9시 50분까지 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경남 산청군 금서면 화계오봉로 530)에 집결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산청함양사건추모공원~수철마을까지 총9.4km구간을 걸으며 환경 정비에 나설 예정이다. 

전라도 정도 천년, 전북 1000리길 정보가 한 손에!

전라북도는 전라도 천년 전북 1000리길의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안내지도를 제작하여 도내 여행객을 맞이한다. 전북 1000리길 안내지도에는 GPS정보를 기반으로 전북 44개 노선 405km의 코스별 주요경로 및 탐방시간, 교통편, 안내시설 등에 대한 유용한 정보가 담겨있다. 시군별로 3~4개의 주요 노선에 대한 주요 특징들과 걸을 때 주요 관람 포인트 등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