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Category Archives: 해파랑길

고성군, 평화누리길과 둘레길에 이어 자전거길에도 보험 가입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국토종주 자전거길 이용객이 매년 늘어남에 따라 2015년부터 자전거 이용 도중 사고발생 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성군 자전거길 보험에 가입했다고 4일 밝혔다. 보험대상은 고성군 지정 자전거길 91.9km로 동해안 자전거길 59.6km, 화진포 둘레길 10km, 송지호 둘레길 5.3km, 평화누리길 17km이다.

부산 영도구, ‘흰여울 해안터널’ 개통으로 절영해안산책로에 재미와 편의 더해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가 1년 6개월의 절영해안산책로 해안관광터널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26일 ‘흰여울 해안터널’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알렸다. 전국 5대 해안누리길 중 하나인 절영해안산책로는 연 100만명이 찾는 지역관광명소지만 산책로 초반의 급경사계단으로 80% 이상이 방문객이 산책로 완주를 포기하는 실정이었다.

삼척시, 이사부길에서 낭만과 추억을 담으세요

삼척시는 대표적인 해안 트레킹·관광명소인 이사부길에 시민과 관광객에게 이색적이고 낭만적인 추억을 선사하고자 소망의 탑 광장에 사랑의 열쇠걸이대와 두꺼비 바위 포토존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삼척시는 12월말까지 사랑의 열쇠 조형물과 두꺼비바위 포토존 설치를 마칠 계획이다.

부산시, 갈맷길 조성 10주년 기념 ‘2018 부산의 길 콘테스트’ 개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2월 20일 오후 1시 30분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부산의 새로운 길을 발굴하고 가치를 재발견하는 장이 될 「2018 부산의 길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의 길에는 6.25전쟁 피란수도 등 다양한 역사․문화․자연자원 등이 있고, 다양한 형태의 길과 문화를 담은 대표적인 길이 사포지향(바다,산,강,온천)의 갈맷길이다

[On The Road] 이상적이 아닌 현실의 삶을 보여주는 바닷길 – 해파랑길 33코스

해파랑길, 길을 좋아하는 이라면 누구나 들어본 길이다. 그리고 여행을 좋아하는 이로서도 도보는 아니더라도 누구라도 몇 번은 구간을 지나가봤을 길이다. 해파랑길 삼척-동해구간 33코스는 동해시에 속한 코스로 추암역을 시작으로 묵호역 뒷편에 이르는 13.3km, 4시간 30여 분에 이르는 길이다. 

부산관광공사, 해파랑길 걷고 소원맞이하는 이벤트 개최

부산관광공사는 트레킹 앱 ‘트랭글’과 함께하는 ‘해파랑길 신바람 이벤트’를 개최중이라고 알렸다. 참가방법은 트랭글앱 메인 > 활동요약 > 코스북 > ‘부산구간’ 검색을 한 후 해파랑길 부산구간 코스북에서 ‘도전하기’ > 구매하기’ 누르면 이벤트 참가가 된다. 이후 코스북에서 ‘따라가기’를 눌러 트랙대로 따라 걷고 트랙 업로드하면 배지를 획득하게 된다.

울산시, 12월 1, 2일 울산권역 해파랑길 걷기 투어 마쳐

울산시는 전국 걷기지도자 및 전문워커들이 참가하는 울산권역 해파랑길 걷기 투어를 12월 1일부터 12월 2일까지 1박2일 실시했다. 울산시는 해파랑길 활성화를 위해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주말 1회 총 7회 해파랑길 가을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경주시, 미래 신성장동력 ‘해양문화관광중심도시’ 도약 – 해파랑길과 연계한 해안산책로등 주목

경주시는 감포 나정항(108억원)에는 소규모 마리나시설, 어촌생태 놀이터를 조성하고 다목적 광장과 해파랑길과 연계한 해안산책로를 조성한다. 양남 수렴항(112억원)은 수상레저 체험장, 군함바위 해상산책로, 관성 인도교 건립, 관성해수욕장과 연계한 해안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가을 여행주간, 아름다운 경남에서 특별한 보통날

경상남도는 경남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도내 관광지와 체험시설, 숙박시설 등 문화·관광시설 81개소에 대하여 무료 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53개 축제와 행사를 연계하여 개최한다. 또 가을 여행주간 추천 여행지 44개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여행주간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 강동사랑길 및 해파랑길 걷기대회 20일 개최

울산 북구 강동사랑길 및 해파랑길 걷기대회가 오는 20일 열린다. 북구체육회가 주관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강동사랑길 및 해파랑길 7km 걷기와 함께 건강측정 체험부스, 걷기운동 홍보부스가 운영되고,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경품 추첨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고 전망이 아름다운 강동사랑길 2~3구간을 연결하는 코스를 걷는 것으로 구성했다.

걷는 순간, 가을에 빠지다! – 문체부, 전국 걷기여행축제 소개

‘2018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가 10월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가을 여행주간에 걸쳐 전국 15개 지역에서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올해는 강원 강릉, 양구, 고성, 경기 고양, 김포, 여주, 파주, 경남 창원, 경북 포항, 대전광역시, 부산 금정, 인천 강화, 전남 강진, 곡성, 충북 충주까지 총 15개 지역에서 걷기여행축제가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