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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해파랑길

경주시, 미래 신성장동력 ‘해양문화관광중심도시’ 도약 – 해파랑길과 연계한 해안산책로등 주목

경주시는 감포 나정항(108억원)에는 소규모 마리나시설, 어촌생태 놀이터를 조성하고 다목적 광장과 해파랑길과 연계한 해안산책로를 조성한다. 양남 수렴항(112억원)은 수상레저 체험장, 군함바위 해상산책로, 관성 인도교 건립, 관성해수욕장과 연계한 해안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가을 여행주간, 아름다운 경남에서 특별한 보통날

경상남도는 경남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도내 관광지와 체험시설, 숙박시설 등 문화·관광시설 81개소에 대하여 무료 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53개 축제와 행사를 연계하여 개최한다. 또 가을 여행주간 추천 여행지 44개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여행주간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 강동사랑길 및 해파랑길 걷기대회 20일 개최

울산 북구 강동사랑길 및 해파랑길 걷기대회가 오는 20일 열린다. 북구체육회가 주관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강동사랑길 및 해파랑길 7km 걷기와 함께 건강측정 체험부스, 걷기운동 홍보부스가 운영되고,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경품 추첨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고 전망이 아름다운 강동사랑길 2~3구간을 연결하는 코스를 걷는 것으로 구성했다.

걷는 순간, 가을에 빠지다! – 문체부, 전국 걷기여행축제 소개

‘2018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가 10월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가을 여행주간에 걸쳐 전국 15개 지역에서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올해는 강원 강릉, 양구, 고성, 경기 고양, 김포, 여주, 파주, 경남 창원, 경북 포항, 대전광역시, 부산 금정, 인천 강화, 전남 강진, 곡성, 충북 충주까지 총 15개 지역에서 걷기여행축제가 개최된다.

코리아둘레길 남해안길 명칭으로 ‘남파랑길’선정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함께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19일까지 국민들을 대상으로 코리아둘레길 남해안길 명칭을 공모하여 8월 16일 당선작 23편을 발표했다. 최우수상에는 ‘남파랑길’, 우수상에는 ‘마파랑길’과 ‘남다도길’ 등 2편, 장려상에는 ‘남도누비길’ 등 20편이 선정되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오는 16일부터 DMZ 국제 청년 평화 순례’ 개최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위원장: 정세덕 신부)는 오는 16일부터 ‘<2018 평화의 바람(Wind of Peace)> – DMZ 국제 청년 평화 순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참가자 40명과 해외 참가자 31명 및 스텝 등을 포함해 총 100여 명이 참가, 6박 7일간 경기 파주부터 강원 고성까지 DMZ 일대를 도보 순례하는 한편, 평화를 주제로 한 강의, 토론, 체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칼럼] 해양수산부의 ‘바다둘레길’, 코리아둘레길은 어쩌고?

해양수산부에서 동해, 서해, 남해의 연안과 섬을 해양레저 활동을 하면서 종주할 수 있는 ‘바다둘레길’ 코스를 만든다고 발표했다. 코리아둘레길이 지지부진하게 나아가고 있는데 벌써 그 위로 바다둘레길이 만들어진다고 하니 무언가 단단히 잘못되어 있다는 생각이다.

한국관광공사, 7월의 걷기여행길 선정 발표해

7월은 24절기 중 ‘염소 뿔도 녹는다’는 대서가 있는 달로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계절이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도 좋지만 풀향기, 바다내음 가득한 바람을 맞으며 걷는 것도 또 다른 묘미가 있다. 7월 추천하는 걷기여행길은 아름다운 여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길로 총 6곳이 선정되었다.

월간 로드프레스 7월호 발간 – 미리 가보는 “KHT 2018 in 진안고원길” 등 수록

길 여행 전문 잡지 ‘월간 로드프레스’ 7월호가 발간된다. On The Road에서는 여름을 맞아 모든 이들이 꿈 꾸는 동해의 풍경을 담은 해파랑길 33구간을 소개한다. ‘이 길을 걷고싶다’에서는 로드프레스에서 준비한 트레킹 행사인 “KHT 2018 in 진안고원길”의 전체 구간인 105km를 사전 답사한 장재원 기자의 생생한 답사기가 실려있다.

창원시가 선보이는 100km 창원 둘레길! 숲속과 해안길을 따라 힐링하다

창원시에 숲속길과 해안길을 따라 산책할 수 있는 100km 남짓의 둘레길이 조성돼었다. 무학산 둘레길, 천주산 누리길, 숲속나들이길, 진해드림로드 등은 창원의 대표적인 생태힐링 둘레길이다. 여기에 해안길을 따라 걷는 저도 비치로드 3km를 지난해에 개설했고, 6월에는 구산면 해양드라마세트장 파도소리길 1.7km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부산관광공사, 걷기 명소 해파랑길 모니터링 점검단 모집한다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21일까지 부산광역시의 해파랑길 구간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 점검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활동지역은 1코스(오륙도해맞이공원~미포), 2코스(미포~대변항), 3코스(대변항~임랑해변), 4코스(임랑해변~진하해변)로 매월 1회 이상 해당코스를 방문해 스마트폰 GPS 수신 확인 및 현장 시설물 점검, 보고서 작성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동해시, “논골담길”, “동해소금길” 등으로 2018 한국관광혁신대상 최우수상 수상

동해시는 망상해변한옥촌, 추암 4계절관광지, 동해무릉건강숲, 감성관광 논골담길 등 힐링과 감성을 테마로 한 관광인프라와 러시아대게마을, 이야기가 있는 여행길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묵호야시장, 전천시민휴식공원 조성 등 지역자원을 특화한 관광인프라로 “2018년 한국관광혁신대상”인프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