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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해파랑길

경주‧울산‧포항 해오름동맹,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걷기대회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양남면 주상절리 일원에서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2019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걷기대회’가 개최된다. 이 대회는 경주‧울산‧포항 세 도시가 행정권을 초월한 상생 발전을 위해 결성한 ‘해오름동맹’ 사업의 일환으로, 세 도시의 시민과 관광객 1,000여명이 참가해 소통과 상생, 화합의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

울산광역시 북구, 26일 강동사랑길 해파랑길 걷기대회 개최

울산 북구는 오는 26일 강동사랑길 및 해파랑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북구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강동사랑길 및 해파랑길 걷기대회는 강동사랑길과 해파랑길 구간 중 7km 걷기와 함께 올바른 걷기운동 정보제공 부스 운영, 가수공연, 경품 추첨 등의 행사로 구성된다.

울산시, 하반기 ‘울산 재발견, 해파랑길 걷기 여행’ 운영

울산시는 해파랑길 걷기 여행 저변 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울산 재발견, 해파랑길 걷기 여행’ 프로그램을 하반기에 총 5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도 울산광역시관광협회가 주관하여 시행하며 걷기 코스는 4 ~ 10코스(총연장 L=102.3km)로 오는 10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코스별로 실시된다.

아이더와 한국관광공사, 코리아둘레길 4500km 트레킹캠프 해파랑길 참가자 모집

동,서, 남해안과 비무장지대 접경지역 등 한반도 외곽을 하나로 잇는 코리아둘레길은 총 길이 4,500km로 산티아고 순례길의 3배, 하루 40km씩 4개월을 걸으면 한 바퀴를 돌 수 있는 도보 여행길이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게 우리나라 ‘코리아둘레길’의 우수성을 알리고, 여러분과 함께 체험 트레킹을 즐기고자 코리아둘레길 4,500km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부산 해파랑길 트랙 & 트립’ 시즌 2 운영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걷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해파랑길 부산 구간을 길잡이의 스토리텔링과 함께 걷는 ‘부산 해파랑길 트랙 & 트립’ 시즌 2를 8월 3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파랑길의 부산 구간은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진하 해변까지 4개 코스 73.7㎞이다.

부산 남구, 확 달라진 오륙도 해파랑길 안내소 선보여

오륙도 해파랑길 관광안내소가 증축과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총 사업비 11억8300만원을 투입해 기존 관광안내소 리모델링과 신규 건물을 증축했다. 새로 증축된 건물은 1층이 필로티 구조로 되어 있고 2층(121.43㎡)은 관광객을 위한 카페가 운영된다.

추암촛대바위 해상 출렁다리 개장! 해파랑길과 연계한 또 다른 관광자원 탄생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전국 제일의 일출명소인 추암해변 촛대바위 일원에 바다 위를 걸을 수 있는 출렁다리를 설치해 운영에 나선다. 이번에 개통된 출렁다리는 길이 72m, 폭 2.5m 규모로 동해안 유일의 해상 출렁다리로 촛대바위를 비롯해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석림과 동해바다가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보는 듯 한 해안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게 설치됐다.

[심층취재] 또 다른 올레길을 꿈 꾼다던 갈맷길,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09년 6월 7일, ‘걷고싶은 도시 부산’의 기치 아래 태어난 갈맷길은 올해로 10년을 맞이했다. 제주도의 제주올레길, 지리산권역의 지리산둘레길, 동해안을 아우르는 해파랑길 등 각 지역의 대표적인 트레일을 논할때 당당히 그 사이에 ‘부산의 갈맷길’이 들어가는 것이 자연스러워 질 만큼 인지도를 쌓고 외적인 측면을 키워냈다. 당장 10월에는 갈맷길을 주 무대로 ATC(아시아 트레일즈 컨퍼런스)가 열린다고 하니 이젠 국제로 그 무대를 넓혀갈 생각인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대표적 트레킹 코스라던 해파랑길, 구간별 미흡한 관리에 실망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부산 갈맷길 답사구간 중 확인된 해파랑길 구간에서 미흡한 관리실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6월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부산 갈맷길 답사를 기획, 답사중인 로드프레스는 갈맷길과 해파랑길이 만나는 1구간을 지나 2구간을 답사중에 있다. 

로드프레스, 8월 한국고갯길 행사위해 갈맷길 700리 답사나선다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6월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 갈맷길 700리 답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열리는 제 11회 한국고갯길(KHT) TOUR 본 행사를 위한 것으로 이번 답사를 통해 전 구간의 답사 데이터를 수집하고 캠핑지 등 행사장소를 파악, 최적의 행사 코스를 선정할 예정이다.

안산 성포도서관 6월 희망충전소 [도보여행가 황안나 초청 강연]

안산시 성포도서관에서 도보여행가 황안나씨를 초청, 강연회를 갖는다. 황안나씨는 교편을 접은 이후 2004년 65세의 나이로 해남 땅끝마을에서 고성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800km의 국토종단을 이룬 후 해파랑길, 산티아고 순례길, 동티벳, 안나푸르나, 인도 라다크 등 전 세계를 도보여행한 여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