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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해파랑길

추암촛대바위 해상 출렁다리 개장! 해파랑길과 연계한 또 다른 관광자원 탄생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전국 제일의 일출명소인 추암해변 촛대바위 일원에 바다 위를 걸을 수 있는 출렁다리를 설치해 운영에 나선다. 이번에 개통된 출렁다리는 길이 72m, 폭 2.5m 규모로 동해안 유일의 해상 출렁다리로 촛대바위를 비롯해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석림과 동해바다가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보는 듯 한 해안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게 설치됐다.

[심층취재] 또 다른 올레길을 꿈 꾼다던 갈맷길,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09년 6월 7일, ‘걷고싶은 도시 부산’의 기치 아래 태어난 갈맷길은 올해로 10년을 맞이했다. 제주도의 제주올레길, 지리산권역의 지리산둘레길, 동해안을 아우르는 해파랑길 등 각 지역의 대표적인 트레일을 논할때 당당히 그 사이에 ‘부산의 갈맷길’이 들어가는 것이 자연스러워 질 만큼 인지도를 쌓고 외적인 측면을 키워냈다. 당장 10월에는 갈맷길을 주 무대로 ATC(아시아 트레일즈 컨퍼런스)가 열린다고 하니 이젠 국제로 그 무대를 넓혀갈 생각인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대표적 트레킹 코스라던 해파랑길, 구간별 미흡한 관리에 실망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부산 갈맷길 답사구간 중 확인된 해파랑길 구간에서 미흡한 관리실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6월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부산 갈맷길 답사를 기획, 답사중인 로드프레스는 갈맷길과 해파랑길이 만나는 1구간을 지나 2구간을 답사중에 있다. 

로드프레스, 8월 한국고갯길 행사위해 갈맷길 700리 답사나선다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6월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 갈맷길 700리 답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열리는 제 11회 한국고갯길(KHT) TOUR 본 행사를 위한 것으로 이번 답사를 통해 전 구간의 답사 데이터를 수집하고 캠핑지 등 행사장소를 파악, 최적의 행사 코스를 선정할 예정이다.

안산 성포도서관 6월 희망충전소 [도보여행가 황안나 초청 강연]

안산시 성포도서관에서 도보여행가 황안나씨를 초청, 강연회를 갖는다. 황안나씨는 교편을 접은 이후 2004년 65세의 나이로 해남 땅끝마을에서 고성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800km의 국토종단을 이룬 후 해파랑길, 산티아고 순례길, 동티벳, 안나푸르나, 인도 라다크 등 전 세계를 도보여행한 여행가다.

울산시 ‘울산 재발견, 해파랑길 걷기여행’ 운영

울산시는 해파랑길 걷기여행 저변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상반기 울산 재발견, 해파랑길 걷기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울산시가 2018년부터 문화관광체육관광부의 걷기여행길(해파랑길)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울산광역시관광협회가 주관하여 시행한다.

경북도, 11일부터 6월 1일까지 해파랑길 걷기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봄맞이 경북 해파랑길 걷기행사’를 갖기로 하고 길여행 애호가와 일반 관광객을 선착순 모집한다. 걷기행사 프로그램은 5월 11일(토)을 시작으로 6월 1일(토)까지 4회 운영되며 참가비는 일만원으로 점심식사와 물, 셔틀버스가 제공된다. 걷기행사 프로그램은 가을에도 운영된다.

동해시, 해파랑길 제33코스 편의·안전시설 확충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시가지와 인접하고 아름다운 해변 경관을 자랑하는 동해안 해파랑길 제33코스에 편의·안전 시설을 확충한다. 해파랑길은 동해안 걷기 코스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고성 통일전망대까지의 770km에 이르는 동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힐링 걷기 코스로 전 국민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울산시, 울산권역 해파랑길 정비사업 등 활성화 방안 모색

울산시는 4월 12일(금)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실(본관 4층)에서 관광전문가, 주민대표, 걷기단체 관계자 등 23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권역 해파랑길 정비사업 및 해파랑길 걷기여행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사업 계획에 대한 설명, 토론 등으로 진행되었다.

관광공사, 남파랑길 테마 프로그램 및 서비스 운영 사업자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코리아둘레길의 남해안 구간에 해당하는 남파랑길의 이용 편의성 향상,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남파랑길 테마 프로그램 운영 및 걷기여행 관련 서비스 사업자를 25일부터 4월 8일까지 모집한다.

경북도, 동해안 전략사업 16건 655억원 선정 – 해파랑길 및 영덕 블루로드 포함

경상북도는 내년도 해양신산업, 신재생에너지, 원자력 등 동해안전략 사업으로 16건 655억원을 선정하고 집중 공략에 나서기로 했다. 길 관련 주요사업으로는 축산(영덕)블루시티 조성사업 10억원, 해파랑길 단절구간 연결사업(포항) 10억원, 해파랑길 단절구간 연결사업(경주) 10억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