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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구불길

1박2일 양주마루금길, 7박8일 진안고원길 종주? 올해 여름,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로 즐긴다!

트레킹, 등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 중에서도 당일이 아닌 1박 이상의 시간을 투자해 평소 가보고 싶었던 지역의 둘레길, 명산 등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일찍 찾아온 이번 여름,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를 통해 이열치열로 더위를 이기고 도전과 백패킹을 통한 쉼을 통해 삶에 새로운 충전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로드프레스, 8월 예정된 한국고갯길 투어 (KHT TOUR) in 군산 – 군산 구불길과 녹지순환코스 답사마쳐

로드프레스는 오는 8월 22~23일로 예정된 제 20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군산 행사를 위한 답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답사는 기존 군산이 가지고 있는 걷기여행길인 군산 구불길에 군산의 다양한 공원과 산, 임도 등을 이어, 기존의 유명 관광지로서의 군산이 가지는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풍경을 보여주는 코스를 만들어내는데 중점을 두었다.

군산시, 「어촌뉴딜 300 사업」본격적인 사업 착수 전망으로 걷고싶은 고군산군도 만든다

군산시가 어촌뉴딜 300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어촌환경개선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작년에 선정된 무녀2구항 걷고 싶은 길 조성사업, 명도축 명품힐링섬 조성사업과 함께 올해에도 3개 사업지가 선정됐다. 총 5개의 사업지에 556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군산시는 관내 어항 및 어촌환경 개선에 크게 보탬이 될 전망이다.

올해의 해안누리길에 공룡화석지 해변길, 청산도 슬로길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한국해양재단(이사장 강무현)은 30일(월) 올해의 해안누리길로 공룡화석지 해변길과 청산도 슬로길을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또한, 새로운 해안누리길 5개소도 함께 선정하였다. 해양수산부는 올해의 해안누리길*을 선정하기 위해 10월 4일부터 11월 3일까지 지자체 공모를 실시하였다

전북도, 군산 구불길 등 도내 4개 지역 걷기여행길 정비사업으로 둘레길 명소화

전북도가 바다를 품고 걷는 군산 구불길 등 도내 4개 지역 걷기여행길 정비사업을 통해 둘레길 명소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3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걷기 여행길 정비사업은 군산 구불길을 비롯 남원 지리산 둘레길, 장수 백두대간 둘레길, 장수 토옥동 등이 그 대상이다.

전라북도청,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교육 수료

전라북도는 지난 1일 전주시 송천도서관에서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과정’의 수료식을 가졌다.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과정’은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하여 「전북 1000리길」에 대해 관심 있는 도민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3주에 걸쳐 진행됐다.

전라도 정도 천년, 전북 1000리길 정보가 한 손에!

전라북도는 전라도 천년 전북 1000리길의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안내지도를 제작하여 도내 여행객을 맞이한다. 전북 1000리길 안내지도에는 GPS정보를 기반으로 전북 44개 노선 405km의 코스별 주요경로 및 탐방시간, 교통편, 안내시설 등에 대한 유용한 정보가 담겨있다. 시군별로 3~4개의 주요 노선에 대한 주요 특징들과 걸을 때 주요 관람 포인트 등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군산 청암산 구슬뫼길(구불4길) ‘2월의 걷기 좋은 여행길‘ 선정

한국관광공사‘2월의 걷기 좋은 여행길’ 10선에 청암산 구슬뫼길(구불4길)이 선정됐다. “걷기 좋은길 10선”은 한국관광공사가 도보여행객들에게 좋은 여행정보를 제공하고자 매달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으며, 군산시에서는 1월 신시도길에 이어 청암산 구슬뫼길이 연속 선정됨에 따라 구불길의 명성이 더욱 높아지게 되었다. 구슬뫼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청암산은 샘산으로 불리며, 저수지의 여러 갈래로 갈라진 길 모두가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고 잘 보존되어 있는 자연생태탐방의 명소이다. 

신시도길(구불7길) ‘1월의 걷기 좋은 여행길‘ 선정

군산 구불길 중 ‘신시도길(구불7길)’이 한국관광공사 주관 ‘1월의 걷기 좋은 여행길 10선’에 선정되었다고 군산시청이 밝혔다. 신시도길은 본래 섬이었으나 33.9Km의 세계 최장 방조제 건설로 육지화된 신시도를 한 바퀴 둘러 걷는 길로 신시도길 코스인 월영산에서 내려다보는 고군산군도의 풍광은 서해의 다도해라는 별칭이 아깝지 않은 절경을 드러낸다.

군산시, 세계 최초로 5개 섬을 잇는 인도교 트래킹 코스 예정

군산시는?말도~명도~방축도?인도교?설치공사를?발주한다고?밝혔다. 총?4개소에서?진행되는?이번?인도교?설치는?제1교?말도~보농도?308m,?제2교?보농도~명도?410m,?제3교?명도~광대섬?477m,?제4교?광대섬~방축도?83m?등?총?연장?1,278m로?설계되었으며,?오는?11월?중?공사?착공될?예정이다.

그 여름밤, 군산을 걷는다! <군산야행2017> 8월 12일부터 시작

무더운 여름, 군산시의 거리를 걸으며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를 들어보고 그 매력에 취해보는 건 어떨까? ‘군산이 자랑하는 8야(八夜)’를 주제로 한 <군산야행2017>이 8월 12일부터 10월 29일까지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행사기간동안 근대문화유산 불빛거리와 원도심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여름밤을 수 놓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