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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DMZ펀치볼둘레길

양구군,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 축제 공모에서 ‘금강산 평화바람길 걷기’로 최종 선정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가 시행한 ‘2019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 축제’ 공모에서 양구군이 응모한 ‘금강산 평화바람길 걷기’가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관광공사 지원금 2500만 원과 군비 300만 원 등 총 2800만 원의 사업비로 다음 달 중 금강산 평화바람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산림청, 6월의 국유림 명품숲에 ‘DMZ 펀치볼’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에 위치한 비무장지대(DMZ) 펀치볼을 선정했다. DMZ 펀치볼은 해발 1,100m 이상의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로, 분지 하나가 1개면(해안면)을 이루고 있는 유일한 산촌마을이다.

양구시티투어, DMZ펀치볼 둘레길 코스 시범운영

양구군은 주요관광지를 순회하며 돌아볼 수 있는 양구시티투어를 기존 두타연 코스와 펀치볼 코스에 이어 DMZ펀치볼 둘레길 코스를 시범운영하기로 했다. DMZ펀치볼 둘레길 코스는 DMZ지역만의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DMZ생태평화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4월부터 5월까지 둘째주, 넷째주 일요일에 월 2회 운영한다.

‘금강산가는 길, 펀치볼 꽃길’ 사업 문체부 지원 받는다

양구군의 ‘금강산가는 길, 펀치볼 꽃길’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의 ‘2019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양구군의 ‘금강산가는 길, 펀치볼 꽃길’ 사업은 해안면의 DMZ야생화단지와 연계해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테마 존을 조성해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주민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문체부, ‘생태테마관광 특화 브랜드’ 육성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3월 12일(화) ‘2019 생태테마관광 육성 사업’ 10선을 발표했다. ‘생태테마관광 육성 사업’은 지역의 특색 있는 생태자원에 인문학적 이야기(스토리텔링)를 입혀 관광 상품화하는 사업으로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을 공모한 후 선정된 사업에 전문가 컨설팅, 홍보·마케팅, 예산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11일 오늘부터 DMZ펀치볼둘레길 개방

우리나라 최북단 민통선 내 위치하고 있는 “DMZ펀치볼둘레길”이 11일부터 국민에게 개방된다고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가 밝혔다. DMZ펀치볼둘레길은 평화의 숲길 등 4개 코스에 총 73.22km의 트레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예약탐방 가이드제로 1일 2회(오전 9시, 오후 1시) 숲길등산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탐방이 가능하다. 또한 일일 탐방객은 200명으로 제한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DMZ펀치볼둘레길과 함께 할 숲길등산지도사 모집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는 국민들에게 안전한 산행과 다양한 숲길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숲길등산지도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9일에서 18일 까지며, 서류 검토 및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4명의 숲길등산지도사들은 2월부터 DMZ펀치볼둘레길에 투입되어 활동하게 된다.

[칼럼] 한국의 ‘산티아고’를 만든다는 말이 주는 혼란스러움, 그리고 가벼움

얼마 전 행정안전부에서 ‘DMZ 통일을 여는 길(가칭)’을 조성한다는 발표를 접했다. 그 보도자료를 보니 인천 강화군에서 강원도 고성군까지의 도보여행 길을 잇는다는 내용이다. 농로와 임도를 살리고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286억 원(국비 200억 원, 지방비 86억 원)이 투입되어 456km로 조성된다.

북부지방산림청, 탁 트인 산림 경관 10곳 선정!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관내 아름다운 산림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명품 조망점 “북부지방산림청 Vista Point 10선”을 선정했다. 이번 최종 선정된 10곳에 대해서 편의시설 확충, 홍보 계획 수립 등 연차별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국유림 명품 숲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양구군, 비봉산 등산로 정비 완료

양구군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비봉산 등산로에 대한 정비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비봉산은 양구읍 시가지에서 매우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경사가 심하지 않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평소에 자주 이용하는 등산코스다.

한국관광공사, DMZ관광상품 활성화 ‘잰걸음’ – 화천 평화의댐과 양구 펀치볼, 두타연 주목

평창동계올림픽과 남북정상회담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DMZ관광의 활성화를 위한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 이하 공사)의 움직임이 더욱 바빠지고 있다. 공사는 현재 강원도 화천군 및 양구군에서 운영 중인 DMZ상품의 홍보 강화로 관광객 유치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대상이 되는 DMZ상품은 화천군의 ‘DMZ평화관광상품’ 및 양구군 시티투어상품인 ‘펀치볼 코스’와 ‘두타연 코스’다.

산림청, ‘국유림 정책발전 및 지자체 협력 강화 토론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2월 27일 경북 울진국유림관리소에서 경북도청, 남부지방산림청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유림 정책발전 및 지자체 협력 강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또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2월 28일 DMZ펀치볼둘레길의 장기적인 비전과 효과적인 운영·관리 방안 마련을 위한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