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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부안변산마실길

로드프레스, 2019년 KHT(Korea Hills Trail) 월별 일정 확정 및 시즌권 준비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이자 월간 로드프레스 발행사인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한국의 마을과 마을, 산과 길을 잇는 ‘한국고갯길(Korea Hills Trail)’대회를 운영함에 있어 2019년의 KHT 월별 일정을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2019년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시작되는 KHT TOUR는 기존의 본행사(3박4일)와 Mini 행사(1박2일)로 치루어진 올해의 일정을 마치고 내년부터는 새롭게 시작된다.

부안군, 가을 절경 환상 부안 마실길 코스 추천

부안군은 모항해수욕장에서 왕포마을에 이르는 6코스 쌍계재 아홉구비길과 왕포마을에서 곰소염전으로 이어지는 7코스 곰소 소금밭길을 부안 마실길 가을코스로 추천했다. 쌍계재 아홉구비길은 가족과 연인, 친구 등 다정한 사람과 함께 추억을 나누기 좋은 구간으로 가을 낙엽이 아름답고 시원한 시누대길이 있어 젊은 남녀가 탐방하기 좋은 코스다.

전라북도청,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교육 수료

전라북도는 지난 1일 전주시 송천도서관에서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과정’의 수료식을 가졌다.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과정’은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하여 「전북 1000리길」에 대해 관심 있는 도민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3주에 걸쳐 진행됐다.

[맛집으路] 죽 한그릇의 마법이 선사하는 활력 – 김인경 원조 바지락죽

부안의 바다는 그렇게 다양한 조개를 품고 있다. 많은 이들에게 “백합죽”이 알려져 있고 또 유명하지만 현지인들은 그보다 “바지락죽”을 더 좋아한다는 말을 들었다. 바지락이 백합보다 싸다고 해서 맛이 떨어지는 것이 아님을 알고 있다. 오히려 더 쉽게 채취되기에 더욱 다양히 즐겼을 것이다.

푸른 바다를 덮은 붉은 낙조 – 부안 변산마실길 3코스 적벽강 노을길

부안군이 자랑하는 변산의 적벽강과 채석강은 국내 최고의 낙조를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부안 변산마실길은 이런 부안군의 해안을 따라 걷는 아름다운 걷기 길이다. 로드프레스는 낙조가 아름다운 부안 변산마실길 3코스 ‘적벽강노을길’을 걸어보았다.

(사)변산마실길, 제5회 변산마실길 전국 시낭송 경연대회 열어

(사)변산마실길 주관으로 제5회 부안 변산마실길 전국 시낭송 경연대회가 지난 9일 변산면 NH농협수련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강원도에서 제주도까지 전국에서 62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으며 백석 시인의 ‘고독’을 낭송한 광주광역시 노경호씨가 영예의 대상으로 선정돼 상장과 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

변산마실길 걸을 때 배낭무게줄이기(그린포인트)에 참여하세요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탐방객으로 부터 발생되는 쓰레기 저감을 위한 공원 정책으로 배낭무게 줄이기(그린포인트 제도) 홍보 캠페인을 적극 시행한다고 밝혔다. 배낭무게 줄이기 캠페인은 하기 사항 실천을 약속하고 공원내 쓰레기 발생을 저감하기 위한 탐방문화 개선 캠페인이다.

전라도 정도 천년, 전북 1000리길 정보가 한 손에!

전라북도는 전라도 천년 전북 1000리길의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안내지도를 제작하여 도내 여행객을 맞이한다. 전북 1000리길 안내지도에는 GPS정보를 기반으로 전북 44개 노선 405km의 코스별 주요경로 및 탐방시간, 교통편, 안내시설 등에 대한 유용한 정보가 담겨있다. 시군별로 3~4개의 주요 노선에 대한 주요 특징들과 걸을 때 주요 관람 포인트 등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전라도 정도천년 기념 ‘전북 1000리길’ 선정

전북도는?2018년?전라도?정도?천년을?기념하여?전북?고유의?정체성을?재정립하고?전북?자존의?시대에?걸맞는?생태·문화역사?자원을?관광자원으로?만들기?위해?시군별?「전북?1000리길」을?선정, ?집중적인?홍보· 마케팅체계를?구축해?나갈?계획으로?「전북?1000리길」 선정결과를?발표하였다. 전북?1000리길」은?총?14개?시군, 44개?노선, 405km로?해안, 강변, 산들, 호수의?4개?테마를?중심으로?선정하였다.

문체부, 칠월칠석 맞아 ‘은은한 달빛을 따라 걷기 좋은 길’ 10선 선정

8월 28일 ‘칠월 칠석(음력 7월 7일)’을 앞두고 문화체육관광부는 정책뉴스(정책브리핑)을 통해 ‘은은한 달빛을 따라 걷기 좋은 길’ 10선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10개 걷기 코스는 전국을 아우르는 길 중 난이도가 어렵지 않으면서 시원한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곳들로 고르게 선정되었으며 해파랑길을 제외하면 모든 코스가 1시간 ~

2017 고슴도치섬 위도 달빛아래 밤새걷기 축제

부안군청은 오는 9월 1일과 2일, 1박 2일간 위도면에서 “2017 고슴도치섬 위도 달빛아래 밤새걷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위도해수욕장에서는 오후 9시부터 전주MBC 김차동씨의 사회로 부안 출신 인기가수 하태웅과 신인가수 오로라, 농악, 난타공연 등이 출연하는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져 축제 밤을 수 놓을 계획이다.

부안 마실길 제2코스, 붉노랑 상사화 다음주 절정에 올라

부안군은 “부안?마실길?제2코스의?붉노랑?상사화가?오는?19~26일?최절정에?이를?것으로?전망돼?전국의?사진작가와?관광객들의?발길이?이어질?것으로?예상된다”고?밝혔다. 붉노랑?상사화는?잎이?있을?때는?꽃이?없고?꽃이?있을?땐?잎이?없어?‘잎은?꽃을,?꽃은?잎을?그리워?한다’는?애절한?사연을?담고?있는?꽃으로?큰?사랑을?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