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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북한산둘레길

양주시, 힐링의 명소 우이령 길을 시민에게 ‘2018 우이령길 범시민 건강 걷기대회’ 성료

양주시 장흥면 사회혁신 감동365 추진협의체는 오는 11월 3일 교현리 우이령길 입구 교현탐방지원센터에서 ‘2018 우이령 길 범시민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걷기 대회는 우이령 길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염원인 우이령 길 자율개방을 위해 마련했으며 오전 9시 40분 장흥면 교현리 우이령 길 입구 교현탐방지원센터에 모여 2개 코스로 진행되었다.

서울시, 등산로 및 둘레길에서 6년간 참진드기 SFTS 검출 ‘0’건… 11월까지 주의

서울시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발생시킬 수 있는 참진드기를 2013∼2018년 조사한 결과, 6년간 SFTS바이러스가 한 건도 발견되지 않았으나, 참진드기가 전국적으로 분포해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은평구, ‘2018 은평둘레길 걷기대회’ 개최한다

은평구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구민 건강증진을 위하여 6월 24일(일) 오전 9시, ‘은평가족과 함께하는 2018 은평둘레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구파발 만남의 광장에 집결하여 은평둘레길 3구간인 이말산 묘역길을 따라 북한산韓문화체험특구까지 이어지는 약 1시간 구간을 걷게 된다.

서울 강북구 ‘4.19혁명국민문화제2018’ 개최, 엄홍길 대장과 순례길 걷는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4·19혁명 제58주년을 기념해 오는 13일(금)부터 19일(목)까지 7일간 국립4·19민주묘지 및 강북구 일원에서 ‘4·19혁명 국민문화제 2018’을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4·19혁명 국민문화제’는 1960년 독재정권에 항거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이를 후세에 널리 알리고자 개최되는 보훈문화행사다.

서울둘레길과 다양한 서울의 골목길, 단풍길을 네이버 지도에서 찾는다

서울시는 네이버와 협약을 맺어 시가 보유한 생활밀착형 공공데이터를 월평균 1천만 명이 이용하는 네이버 지도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형 지도태깅 공유마당’은 서울시가 시의 공공정보를 시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지도로 만들어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서울둘레길, 봄꽃길, 단풍길, 골목30선, 어린이집, 택시승차대, 일자리카페 등의 공공정보가 담겨있다.

봄꽃의 향연! 서울시, ‘아름다운 봄 꽃길 180선’ 소개

따스한 봄볕에 살랑살랑 봄바람이 예쁜 봄꽃의 만개를 재촉하는 요즘, 서울시는 서울 곳곳에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는「서울의 아름다운 봄 꽃길 180선」을 소개했다. 특히 올해는 서울의 아름다운 봄 꽃길로 경춘선 숲길, 서울로 7017 등 10곳이 추가되었고, 기존에 선정된 봄 꽃길들도 정성스레 꽃과 나무를 가꾸고 심어 올 봄을 준비하고 있다. 

송구영신의 마음으로 걷다 – 북한산둘레길 20, 1코스

북한산둘레길은 서울 및 수도권의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받는 영산인 북한산의 둘레를 따라 걷는 길로 총 21개 코스로 이루어진 긴 걷기여행길이다. 로드프레스는 송구영신의 기운을 담아 북한산둘레길의 마지막코스인 20코스 ‘왕실묘역길’과 1코스 ‘소나무숲길’을 이어걸으며 2017년을 깨끗하게 떠나보내고 새로운 2018년의 힘찬 첫 발걸음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북한산둘레길 2구간에서 ‘일제 강제동원 이야기 ‘ 강좌 듣는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와 근현대사기념관(관장 이준식)이 오는 22일, 23일 오후 2시 ‘영상으로 보는 강제동원 이야기’ 강좌를 개최한다.?이번 강좌는 민족문제연구소가 기획하고 근현대사기념관이 주관하는 것으로 올해 영화들을 통해 일제 강제동원을 다각도로 살펴보는 강좌이다.?북한산둘레길 2구간 ‘순례길’ 아래에 위치한 근현대사기념관은 개관 1년간 2만여 명이 방문했으며, 인근에 위치한 국립4·19민주묘지와 함께 근현대사 탐방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북구, 우이선 신설로 ‘북한산 역사문화관광벨트 조성사업’ 가속도

우이신설 도시철도(약칭 우이선)은 북한산우이역에서부터 신설동역에 이르는 도시철도로 출퇴근 소요시간 단축과 교통체증 해소 효과 등 서울동북지역의 교통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이번 우이신설 도시철도 개통에 발맞춰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북한산 역사문화관광벨트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북구, 북한산둘레따라 역사문화관광 스탬프 투어 개시

강북구가 오는 21일(월) 근현대사기념관과 국립4?19민주묘지, 순국선열묘역 일대를 묶어 만든 강북구 역사·문화·관광 스탬프 여행 ‘너랑나랑우리랑 스탬프 힐링투어’를 시작한다.?투어 코스에 있는 관광명소에서 용지를 배부 받아 구간별 4개의 스탬프를 모두 날인 후 제휴업소에 제시하면 음식값 등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서울 둘레길, ‘100인 원정대’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 둘레길이 서울둘레길 가이드와 함께하는 ‘100인 원정대’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격은 총 길이 157km에 달하는 서울둘레길을 완주할 수 있는 시민으로서 8월 19일부터 11월 4일까지, 11주 동안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둘레길 구간을 이어 걷게 된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둘레길 안내센터(02-779-7902~4)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북한산국립공원, 금일 오전 09시부로 탐방로 전 구간 재개방

주말동안 수도권에 내린 폭우로 전면 금지되었던 북한산둘레길이 오늘 오전 09시를 기해 다시 재개방되었다고 국립공원관리공단 북한산국립공원 사무소가 밝혔다. 그러나 토사 및 낙석, 비로인한 암반의 미끄러움 등이 예상되어 안전에 보다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