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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북한산둘레길

양주시, “북한산 우이령 탐방로, 7월 1일부터 더욱 편하게 즐기세요”

양주시는 국립공원공단과 우이령길 이용 활성화를 위해 논의를 지속한 결과, 탐방로 입장과 예약시간 연장 등 개선 대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국립공원공단은 오는 7월 1일, 시민과 탐방객들이 보다 자유롭게 탐방로를 방문할 수 있도록 예약 마감 시간을 기존 낮 12시에서 오후 4시로, 입장 마감 시간을 기존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북한산둘레길 환경정화에 나서

BHC치킨이 후원, 운영하는 대학생 봉사 단체 해바라기 봉사단은 지난 8일, 최근들어 급격하게 방문객이 증가한 북한산 둘레길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은 노인종합복지관, 시각장애인복지관, 초등학교 등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곳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대학생 봉사단체이다.

강북구, ‘생명사랑 마음건강 숲길’ 북한산둘레길까지 확대 운영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오동공원과 북한산 둘레길 산책로를 찾는 탐방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생명사랑 마음건강 숲길’을 확대운영 한다. 특히 둘레길 구간은 구의 대표 관광코스인 ‘너랑나랑우리랑(랑랑랑)’ 산책로를 포함하고 있다. 랑랑랑은 구의 역사·문화·관광 명소를 한데 엮은 스탬프 힐링투어다.

한국관광공사, ‘2019 걷기여행 실태조사’ 결과 발표 – 걷기여행 젊은 층으로 확산, 평균 소비액도 증가

’걷기여행’은 타 지역의 걷기여행길을 방문해 지역의 자연ㆍ문화ㆍ역사를 감상하고 체험하는 활동으로, 생활체육 걷기와는 구분된다. 조사 결과, ’18년 12월부터 ’19년 11월까지 국민 약 1.6천만 명이 연평균 4.2회 걷기여행을 한 것으로 추산됐다. 걷기여행 경험률은 37.0%(표준오차는 ±1.55%)로, ’18년 대비 6.1%p 증가했다. 경험률은 모든 연령대에서 증가했으나, 20대와 30대에서 각각 9.7%p, 12.1%p의 두드러진 증가가 눈길을 끈다.

강북구, 트레킹과 함께 북한산 시단봉에서 새해 첫 아침 연다…1월 1일 해맞이 행사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2020년 1월 1일 북한산 시단봉에서 경자년(庚子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새로운 희망을 기원하기 위한 해맞이는 오전 7시 20분부터 시작된다. 기원문 낭독, 일출 카운트다운, 만세삼창 등 떠오르는 태양을 마주하며 한해를 설계해 볼 수 있다.

친환경 도시락, 전국 21개 국립공원으로 확대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각 지역 특산물을 담은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를 10월 21일부터 전국 21개 국립공원으로 확대했다.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도시락 준비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소백산국립공원에서 처음 시작했다.

양주시의회, 북한산 우이령길의 전면 개방을 요청

양주시의회는 최근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사무소에 우이령길 전면 개방을 건의했다. 특히 올해는 우이령길이 개방돼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0년이 되는 해로 정덕영 시의원은 “전면 개방에 시간이 걸린다면, 우선 장흥면 주민부터 자율통행을 허용하고 그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것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9년 북한산둘레길 유튜브 공모전

국립공원공단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는 북한산둘레길 10주년을 앞두고 북한산둘레길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북한산둘레길 유튜브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유튜브 공모전은 북한산둘레길의 매력을 홍보하고 북한산둘레길 탐방을 적극 권장하기위해 기획되었다.

강북구, 9월 21일 제3회 산악문화제 개최 – 북한산 트레킹 등 진행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9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우이동 만남의 광장 일대에서 ‘제3회 강북구 산악문화제’를 개최한다. 국내 산악인과 강북구민이 참여하는 문화제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주를 이룬다. 음악제를 비롯해 북한산트레킹, 레크리에이션 형식으로 진행되는 숲속 음악축제 등 공식행사와 함께 부대행사가 준비됐다.

‘은평구민 걷자!’ 은평구, 프로젝트 걷기 마일리지 모바일 앱 <워크온> 도입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은평구민 걷자! 프로젝트’를 정착시키는 방안의 하나로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모바일 걷기 앱인 <워크온>을 도입, 2019년 공식 커뮤니티 “WOW 은평”을 개설했다. 워크온은 일상 속에서 걷기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걷기 마일리지 앱이다.

북한산둘레길, ‘능동적 시민 걷기’ 자원봉사 참가자 모집

북한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올 한해 ‘능동적 시민 걷기’ 자원봉사에 참가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알렸다. ‘능동적 시민 걷기’는 국립공원 자원활동가의 자연, 역사문화해설을 들으며 북한산 둘레길을 걷는 프로그램으로, 자연을 보전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능동적인 시민으로의 변화를 추구한다.

서울시내 18곳 산과 공원에서 새해 일출 ‘해맞이행사’ 열린다

서울시는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일출 명소 18곳을 ▲도심 속 산 5곳(응봉산·배봉산·개운산·안산·용왕산) ▲서울 외곽에 위치한 산 10곳(아차산·봉화산·북한산·도봉산·수락산·봉산·개화산·매봉산·우면산·일자산) ▲시내 공원 3곳(청운공원·하늘공원·올림픽공원)으로 구분해 소개했다.

양주시, 힐링의 명소 우이령 길을 시민에게 ‘2018 우이령길 범시민 건강 걷기대회’ 성료

양주시 장흥면 사회혁신 감동365 추진협의체는 오는 11월 3일 교현리 우이령길 입구 교현탐방지원센터에서 ‘2018 우이령 길 범시민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걷기 대회는 우이령 길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염원인 우이령 길 자율개방을 위해 마련했으며 오전 9시 40분 장흥면 교현리 우이령 길 입구 교현탐방지원센터에 모여 2개 코스로 진행되었다.

서울시, 등산로 및 둘레길에서 6년간 참진드기 SFTS 검출 ‘0’건… 11월까지 주의

서울시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발생시킬 수 있는 참진드기를 2013∼2018년 조사한 결과, 6년간 SFTS바이러스가 한 건도 발견되지 않았으나, 참진드기가 전국적으로 분포해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