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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이강덕 시장, ‘길위의 포럼’ 통해 철길도시숲 등 숲 ,길 명소화 전략 모색

이강덕 포항시장이 지난 11월 29일 간부공무원 40여명과 함께 포항그린웨이 프로젝트의 핵심사업인 ‘철길도시숲’을 걸으며 민선7기 첫 ‘길위의 포럼’을 진행했다. 포항시는 녹색친환경 도시재생사업인 ‘그린웨이’프로젝트를 통해 철도부지 도시숲을 비롯해 호미반도 둘레길, 형산강 상생문화 숲길 등 도심권역과 해양권역, 산림권역 3대축을 중심으로 50여개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걷는 순간, 가을에 빠지다! – 문체부, 전국 걷기여행축제 소개

‘2018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가 10월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가을 여행주간에 걸쳐 전국 15개 지역에서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올해는 강원 강릉, 양구, 고성, 경기 고양, 김포, 여주, 파주, 경남 창원, 경북 포항, 대전광역시, 부산 금정, 인천 강화, 전남 강진, 곡성, 충북 충주까지 총 15개 지역에서 걷기여행축제가 개최된다.

해양수산부, ‘걷고, 체험하고, 즐기고, 하고 싶은 거 다(多)~해(海)!’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5월 5일(토)에서 5월 31일(목)을 해양레저관광의 달로 정하고, 어린이 날 등 기념일과 연휴 기간 동안 가족과 함께 즐길만한 해양레저관광 분야의 각종 이벤트와 행사를 소개한다. 해양수산부는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이벤트와 행사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5월 행사 안내지도를 제작하여 5월 4일과 11일 서울역, 수서역, 고속버스 터미널 등에서 배포할 계획이다. 안내지도는 바다여행( www.seantour.kr ) 누리집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포항 북구권에 ‘영일만 해오름 탐방로’ 조성, 송도 송림숲∼화진 36.5km 연결

포항시가 동해안 영일만을 따라 ‘영일만 해오름 탐방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을 통해 해안 탐방로(해안 둘레길)의 메카로 거듭난 포항시는 이번 ‘영일만 해오름 탐방로’를 통해 도심의 송도 송림숲에서부터 영일대해수욕장, 영일만항, 칠포, 오도, 월포, 화진까지 36.5㎞에 이르는 구간을 명품 탐방로로 조성할 예정이다.

포항시, 머물고 싶은 해양관광 도시, 트레킹의 메카로 나선다

경북 포항시가 지진의 상처를 딛고 시민생활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 이를 위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봄에는 뱃머리마을에서 튤립축제, 여름에는 포항국제불빛축제, 가을에는 포항 그린웨이 캠핑페스티벌과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 행사 등으로 ‘걷고 싶은 포항, 트레킹의 메카’로 자리를 잡을 계획이다. 겨울에는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해맞이 명소인 호미곶에서 해맞이축전이 열려 일 년 내내 언제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경상북도청, 동해안 해양관광육성 국비 신규전략사업 발굴

‘19년 동해안의 국비(지특제외)건의 주요 전략사업으로는 호미곶 해중 전망대 건립(포항 440억원), 해양 교육센터 리노베이션(영덕 90억원), 해안누리길(스카이 힐링로드) 조성(울릉 280억원), 천부해중레저경관공원조성(울릉 46억원),상주 낙단보 주변 청소년해양교육원 건립(141억원) 사업 등 신규 사업과 해양치유단지 조성(울진 356억원), 국립등대박물관 확대건립(포항 232억원) 등 계속사업이 모두 포함돼 있다.

<이 길을 걷고싶다>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바다를 걷는 이들에게는 우리나라의 해안을 대표하는 걷기코스로 해안누리길, 해파랑길을 떠올리겠지만 아름다운 도시 포항시를 상징하는 걷기코스는 역시 뭐니뭐니해도 이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이다. 동해안의 거센 너울을 제일 먼저 온 몸으로 받는 내륙이기에 기암괴석이 즐비하게 늘어선 호미반도의 둘레는 눈을 돌리는 곳마다 절경이요 몸이 향하는 곳마다 신계이다.

로드프레스에서 추천하는 1월의 길 여행 코스

무술년 새해가 다가온다. 걷기여행을 통해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여 새출발의 힘찬 기운을 스스로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은 일이 아닐까 싶다. 로드프레스는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는 1월, 차가운 겨울 바람을 이기고 새 다짐을 하기 좋은 길 여행 코스를 추천한다. 노추산 모정탑길,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한라산 둘레길을 통해 즐거운 무술년을 시작해보자.

포항시 방문이 큰 힘이 된다, 포항시 ‘우리 시에 여행오세요’ 서한문 보내

“장엄한 일출과 시원스레 뻗은 동해안의 절경과 해안길, 갓 잡아 올린 싱싱한 생선회와 겨울철 별미인 과메기 등 볼거리와 즐걸거리, 먹거리를 갖춘 포항으로 놀러오세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시민들에게 힘이 됩니다.” 포항시가 지진으로 감소한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강덕 포항시장 명의로 「포항관광 활성화를 위한 서한문」 1,800부를 제작, 11일부터 전국 233곳의 지자체와 1,500여곳의 여행사에 발송했다.

포항시청, 홈페이지에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질의 안내 올려

또 다른 해안 명품 트레킹 코스로 각광받고 있는 포항시의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포항시청은 시 홈페이지(http://www.pohang.go.kr/)에 질의와 응답 형식으로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소개를 올렸다. 얼마 전 개통한 이후 수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로 탈바꿈하면서 해안둘레길에 대한 많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는 가운데 여행을 앞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코리아둘레길’ 경남에서 브랜드 선포, 남해안 구간 확정

코리아둘레길은 ‘대한민국을?재발견하며 함께 걷는 길’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만남, 치유, 상생, 평화’의 가치 구현을?목표로 기존 걷기여행길과 마을 길, 옛길 등을 연결하여 조성하며 올해에는 부산~경남~전남 구간의 노선을 획정하고 약 642km의 주력 노선이?있는 경남에서 브랜드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포항시의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천혜의 힐링로드 등극

올해 처음으로 열린 ‘2017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가 시민, 관광객 등 5천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포항시는 행사에 앞서 SNS 홍보를 통해 관광객들이 선택해서 걸을 수 있도록 청림동에서 호미곶광장까지 코스별로 나눠 특색을 살린 이름을 부여하고, 안내체계를 정비했으며, 앞으로 장기면 두원리까지 호미반도 전구간을 연결하고, 칠포, 월포, 내연산 등 북구의 새로운 걷기여행길 조성을 해 나가기로 했다.

경북 동해안 지질명소 따라 가는 ‘600㎞ 여행’ 동해안 지질대장정 시작

경상북도 동해안권 지질공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600㎞?대장정이 시작됐다. 경북도와 동해안?5개시·군(포항시,?경주시,?영덕군,?울진군,?울릉군)이 공동 주최하는?‘동해안 지질대장정’은?30일 경주 성호리조트에서 발대식을 갖고?6박7일간의 여행에 나섰다. 동해안 지질대장정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80명의 참가자를 비롯해 경북도 및 시·군 관계공무원,?지질전문가,?해설사 등?100여명이 참여한다.

포항시, 오는 28일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 축제 개최

포항시청은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을 통해 포항시의 절경을 널리 알리고자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이번 걷기축제는 10월 28일 (토) 08:30 ~ 14:00 까지 치루어지며 청림운동장에서 개회식을 통해 그 시작을 알린다. 걷기구간은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25km 구간으로 청림동에서 호미곶광장까지의 코스이며 메인 걷기구간은 연오랑세오녀길(1코스) ~선바우길(2코스)을 잇는 12.5km 구간이다.